한상봉 '평상심을 위해!'
웅진 김우영과 윤용태가 박상우의 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잇다.
'승리의 하이파이브!'
바이오닉 러시로 5세트를 따낸 박상우! 이제 웅진의 승리까지는 한 셑 밖에 남지 않았다.
박용운 감독 '에이스는 누구를...'
6세트에 정명운을 출전 시키고 에이스 결정전을 위해 볼펜을 집어든 SK텔레콤 박용운 감독.
'간단하지~'
SK텔레콤 정명훈이 드롭십 플레이로 신재욱을 완파하면서 프로리그 9연승을 이어갔다.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판가름 난다.
SK텔레콤 최연서 코치 계속되는 정명훈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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