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워터파크에서 슬라이드 탑승을 앞둔 STX 선수들.박귀민이 물을 잔뜩 먹은 채 슬라이드풀 밖으로 나오고 있다.이창하가 밝은 표정으로 워터 슬라이드 탑승을 마쳤다.얕은 풀에서 물장난에 여념이 없는 이창하와 김지훈.워터파크 안에서 단체사진 한 컷.햇볕 가리개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수중 농구시합에서 조규백 코치가 맹활약하고 있다.밀착마크! 김지훈이 투지를 불사르며 조규백 코치를 견제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cleanrap@dailyesports.com▲관련 기사 링크◆[STX in 세부①] 대형 도마뱀과 만난 조규백 코치와 김지훈!◆[STX in 세부②] 박귀민의 바나나
2010-08-30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현지식 체험을 위해 래드캡을 타고 이동!레드캡은 한국의 마을버스 개념으로 저렴하게 시내 곳곳을 이동할 수 있다.레드캡 밖을 바라보며 분위기를 잡고 있는 김지훈.아일랜드 호핑투어를 위해 배로 이동 중인 STX 선수단.전지훈련 기념 현수막을 펴고 배 위에서 한 컷.최원석이 심혈을 기울여 고른 밀집모자를 쓰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유일하게 스노쿨링에 참가한 김지훈의 모습.환성의 섬에 마련된 최고의 점심 식사!cleanrap@dailyesports.com▲관련 기사 링크◆[STX in 세부①] 대형 도마뱀과 만난 조규백 코치와 김지훈!◆[STX in 세부②] 박귀민의 바나나 보트 잔혹사!◆[STX in 세부③] 농구공 잘못 던져 방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스쿠버다이빙 강사에게서 안전 교육을 받고 있는 STX 선수들.STX 막내 김인재가 잠수복을 입고 있다.조규백 코치와 5명의 선수들, 입수 준비 완료!김인재와 박귀민이 열대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트스키에 올라탄 조규백 코치와 저격수 김지훈.제트스키 운전사가 대형 도마뱀을 잡아 끌고가고 있다.바나나 보트를 타고 귀환하고 있는 선수들.육지로 다시 돌아가는 길에 배 위에서 한 컷.cleanrap@dailyesports.com▲관련 기사 링크◆[STX in 세부①] 대형 도마뱀과 만난 조규백 코치와 김지훈!◆[STX in 세부②] 박귀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 5일 일정표를 가득 채우던 프로리그가 마무리되었어도 바쁜 선수들은 여전히 바쁩니다.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은 스타리그와 MSL 때문에 연일 빠듯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웃은 선수는 바로 이영호입니다. 스타리그 8강전을 위해 부산 해운대에서 경기를 치른 이영호는 인천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 결승전에도 출전해야 했습니다.이영호의 일정을 볼까요. 27일 금요일에는 비행기에 올라 스타리그 8강 지방투어에 나서 4강행을 확정지었죠. 스타리그에서 마지막 차례로 경기를 치른 이영호를 다음 날 다시 본 곳은 부산이 아닌 인천이었습니다.일정이 너무나도 타이트했을까요. 이영호는 도착 예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2010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2010-08-28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2010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영호에게 KT 이지훈 감독이 꽃다발을 건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2010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제동이 MBC 플러스 미디어 안현덕 사장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결승에서 이영호에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2010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영호를 헹가레 치는 KT 팀동료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2010 결승 5세트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이영호가 두 손을 번쩍 들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세트 경기가 시작되자 경기장은 일순간 정적이 흘렀다.◇이제동의 초반 공격에 패배하자 이영호의 표정이 어두워졌다.◇경기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승기를 잡은 이제동은 눈빛을 번뜩이며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이제동의 팬들은 경기가 진행되는 내내 그를 응원하며 승리를 염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누가 이기려나?'KT와 화승 선수들 모두 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뒤짚었다!"이제동이 장기전 끝에 역전 승리를 따내자 환호하는 이제동의 응원석.'경기는 지금부터다!'3세트를 따내며 힘을 되찾은 이제동!또 다시 경기석을 비웠던 이영호가 4세트를 위해 경기석에 들어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동'시무룩'두 번째 세트마저 이영호에게 패배한 이제동이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이제동보다 더 근심 가득한 얼굴의 화승 조정웅 감독.'응원할 맛 안나~'이제동의 연이은 패배에 조용해진 이제동의 팬들.2세트를 마치고 자리를 비운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 1세트 선취!'바이오 병력을 이용해 1세트를 따낸 이영호.이날 경기장에는 5천여명의 팬들이 모여 문전성시를 이뤘다.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KT 이지훈 감독과 강도경 코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팬들의 환호성과 함께 세 번째 '리쌍록'이 시작됐다. '무대를 가르다!'무대 스크린이 열리며 이영호와 이제동이 나타났다.나란히 선 이영호와 이제동의 실루엣."팔에 쥐가 날만큼 열심히!"경기전 두 선수의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묵묵히 경기 시작을 기다리는 이영호.'지켜봐주세요!'경기 세팅을 하다가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는 이제동."경기 시작합니다!"경기 시작을 알리는 소리에 팬들의 함성과 응원이 이어졌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인기 가수 '걸스데이가'가 28일 인천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빅파일 MSL결승전 경기에서 축하 공연을 진행했다. '걸스데이'는 "평소 좋아하던 프로게이머 이영호 선수와 이제동 선수의 경기를 지켜보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걸스데이'는 이날 행사에서 타이틀곡 '갸우뚱'과 '나 어때'를 연달아 부르며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기 시작 전부터 이제동을 응원하고 있는 이제동의 어머니.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기를 앞두고 경기석에 들어가 손을 풀고 있는 이제동. '꼭 이긴다!'이제동이 결의에 찬 표정으로 손을 풀고 있다.다시 한 번 장비 세팅을 체크하고 있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언제 오려나?'이영호의 도착을 기다리고 있는 KT 사무국.'이영호 도착!'오후 6시 7분 이영호가 탄 차량이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 도착했다.'재빨리 뛰는 이영호'차에서 내린 이영호가 장기 가방을 챙겨들고 경기장을 향했다.'입장 완료!'드디어 경기장 입구에 도착한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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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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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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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제동 잡은 '소마' 박상현 "3연속 우승, 욕심 있지만 부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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