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도전팀의 마지막 주자는 바로 김택용.'최종병기가 나선다!'열정팀의 최종주자는 무적의 포스를 내뿜고 있는 이영호.'이영호의 굴욕?'이영호가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지만 슬쩍 손을 뺀 김택용. '또 한 번의 악수'경기를 끝낸 이영호왕 김택용이 다시 한 번 악수를 했다. '홀가분한 마무리'마지막 세트를 승리로 장식하고 밝게 웃는 이영호.'평생의 라이벌!'올스타전이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설전을 벌인 임요환과 홍진호.'MVP 홍진호'주장을 맡으며 열정팀을 승리로 이끈 홍진호가 프로리그 09-10시즌 올스타전 MVP를 수상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08-1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막내가 해냈다!'올스타 막내 전태양이 송병구를 꺾으며 도전팀의 첫 승리를 따냈다. '전설의 조합!''천재 테란' 이윤열과 '영웅' 박정석의 조합.'우린 미남미녀 조합!'e스포츠계의 최고 미남 중 한 명으로 뽑히는 민찬기와 '여제' 서지수가 열정팀의 5세트를 책임진다.전투보다 더 치열한 채팅 싸움을 재미있게 지켜보는 윤용태.'미남미녀 조합 승리!'서지수와 민찬기의 테란 조합이 승리를 따냈다.'선물 일발 장전!'수류탄 투척 자세로 선물을 던지는 민찬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의 미소'승리를 따내는 순간 홍진호가 미소를 머금고 있다.홍진호 특유의 표정으로 무대를 걷고 있다.'3대0!'홍진호까지 승리하며 모든 세트를 따내고 있는 열정팀.팬들에게 선물 교환권을 던져주는 홍진호.'콩라인 인증'승리 후 정명훈에게 다가가 귓속말을 전하는 홍진호.임요환이 김택용과 윤용태에게 선배로서 조언을 해줬다.최연소 올스타 전태양과 송병구의 4세트 대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색다른 임진록'해설자석에 앉아서 임진록 1차전을 가진 임요환과 홍진호.'폭로도 즐거워~'해설위원으로 변신한 임요환의 폭로에 벤치에 앉아 대소하는 박용욱 해설위원.서지수가 조용히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교체 시간도 아까워~'전상욱이 선수 교체 시간 손을 뻗어 키보드와 마우스를 잡았다.'열정팀 2승!'결국 3테란이 주종족으로 경기를 치른 열정팀이 2세트를 따냈다.'빨리와~'임진록 2차전을 위해 무대에 오른 임요환!"임진록 시작!"멋진 경기를 약속하며 악수를 나눈 임요환과 홍진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자 배달 왔습니다~"1세트를 따낸 정명훈이 팬들에게 피자를 전달했다.홍진호도 함께 피자를 전달했다.'작전 회의 먼저!'2세트 릴레이 경기에 나서는 윤용태, 김정우, 박상우가 작전 회의를 하고 있다.'우리가 이긴다!'열정팀은 3테란 전상욱, 염보성, 신상문이 출전했다. 악수를 나누면서도 장난스러운 여섯 명의 선수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그들만의 수다'다른 선수와는 상관없이 수다를 떨고있는 윤용태와 김정우.'1세트 출격!'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도전팀의 1세트 선수 이제동과 열정팀의 첫 주자 정명훈.'졸려~'피곤한 막내 전태양.'근엄한 맡형'결승전을 치르는 듯한 표정으로 벤치에 앉아있는 임요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선물 받으세요"올스타에 선정된 선수들이 무대 입장과 함께 팬들에게 선물을 던졌다.'18인의 올스타'프로리그 09-10시즌을 빛낸 올스타 18명의 선수들이 무대에 섰다."2인자를 꺾고 다시 1인자에 서겠다!"마이크를 잡은 임요환의 홍진호 도발하기.'황제의 연인'임요환의 연인 탤런트 김가연이 올스타전이 열리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을 찾았다."저는 2인자지만..."언제나 뒤로 밀리지 않고 2인자의 자리를 지켰다는 홍진호."감독님도 긴장하세요~"홍진호의 말에 경직된 열정팀 박용운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도 경기장에 도착했다.'1인자와 2인자'언제나 묶음 세트처럼 엮이는 홍진호와 임요환."옛기억이 떠오르네~"공군 선수들의 모습을 보고 예전 기억이 떠오른다는 임요환."저도 왔어요"이스트로 박상우도 메이크업을 마치고 대기실에 들어섰다."제가 마지막입니다!"마지막으로 경기장에 도착한 별중 별은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기 좋다~!'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염보성이 무대에 올라 두리번거리고 있다. "바로 왔습니다!"잠에서 깬 후 정신없이 경기장으로 왔다는 윤용태.'황신' 홍진호도 메이크업 받을 때는 잠잠하기만 하다."왜 팀킬이야!"윤용태가 전일 스타리그 조추첨에서 웅진 팀킬을 추첨한 염보성을 타박했다. "잘됐나?"메이크업이 잘됐는지 확인 중인 '여제' 서지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꼴지는 안돼!'김구현이 조용히 앉아 자신의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마지막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정명훈도 김구현과 같은 입장에서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유종의 미'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정명훈.1승을 기록한 정명훈이 이를 꽉 물고 승리 기념 촬영장으로 갔다.우울한 표정으로 기념 촬영을 하는 정명훈."다음에는 더 멋진 모습으로!"앞으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정명훈.photo@dailyesports.com
2010-08-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재경기를 위해!'8강 희망을 잇기 위해서 반드시 승리를 따내야하는 신동원.16강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염보성.'최후의 전투!'신동원이 병력을 모아 공격을 해보지만 염보성의 병력에 모두 파괴됐다.'승리기념 하이파이브!'마지막 경기까지 승리를 따낸 염보성이 팬들과 손뼉을 맞췄다.염보성, 승리 기념 촬영 후 사인 중."스타리그 첫 8강입니다!"데뷔 후 스타리그 첫 8강행 티켓을 따낸 염보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A조의 경기가 끝난 후 조용히 앉아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구성훈.'다녀올께요'표정이 밝은 이영호.이영호 "소리가 안들려요~"경기 시작 직후 이영호 측 컴퓨터 사운드 문제로 경기가 중단됐다. 사운드 문제가 신경쓰이는 듯 표정을 찡그린 이영호. "재경기를 선언합니다!"한국e스포츠협회 임기홍 심판이 재경기 판정을 내렸다.'내가 잡는다!'재경기 시작 전 이영호를 노려보는 구성훈.경기가 시작되자 이영호가 다시 침착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했다.'기분좋다~!'승리를 따내며 스타리그 8강 진출을 확정지은 이영호가 만족스러운 얼굴로 기념촬영을 했다."여유있죠!"바쁜 일정 속에서도 1패도 허용하지 않은 이영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끝까지 최선을!'스타리그 8강 진출이 확정된 신상문이지만 마지막 경기까지 승리하기 위해 미리 연습을 하고 있다.이영호와 구성훈의 수다 시간.'8강을 결정짓는다!'팬들의 환호와 함께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의 마지막 주차 경기가 시작됐다.'A조의 운명은?'김성대와 신상문의 경기 결과에 따라 김정우와 김택용의 재경기가 결정된다!'김성대 8강 진출!'김성대가 신상문을 꺾으며 스타리그 8강에 진출했다.김성대의 승리로 지난 시즌 우승자 김정우와 김택용은 탈락이 확정됐다.'오늘은 근엄하게!'8강 진출 기념 촬영 중인 김성대.스타리그 본선 첫 진출에 8강까지 오른 김성대.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e스타즈 서울에 나타난 프로리그 09-10시즌 우승팀 KT 롤스터 선수들.'정복자' 박지수가 제일 처음 팬들 앞에 섰다. "나는 아직이야~"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 수다를 떨고 있는 우정호.'나만의 댄스!'자신의 순서가 돌아오자 거침없는 허리 움직임을 보여준 우정호.김대엽 '감동적이었지~'결승전에 대해 물어보자 먼산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김대엽.'KT 최고의 언변'박재영이 뛰어난 말솜씨로 사회자도 놀라게했다.'밀착형 팬미팅'팬에게 직접 마이크를 건내 주는 박재영.팬과 함께 한 컷 '찰칵!'팬미팅의 마지막 시간으로 함께하는 기념 촬영 시간을 가졌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8강 B조의 왼쪽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STX 김윤환.'준결승에는 내가!'한 세트를 먼저 따낸 정명훈이 침착하게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벌쳐는 곤란해~'정명훈의 벌쳐가 본진에 난입하자 난감해하는 김윤환.'두 번째 승리!'2세트 마저 따낸 정명훈이 표정 변화없이 앉아있다.'패배 예감'정명훈에게 입구를 막히자 입을 삐쭉이는 김윤환.'정명훈 4강 진출!'3대0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빅파일 MSL 4강 진출에 성공한 정명훈.'누굴 주지?'정명훈의 승리 기념 선물을 받기위해 많은 팬들이 손을 들었다."이영호 꺾고 우승!"4강전에서 이영호를 꺾고 '콩라인'을 탈출하겠다는 정명훈.photo@dailyesports.com
2010-08-1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씁쓸한 패배'이영호에게 모든 전략을 간파당한 체 패배를 당한 박지수의 얼굴이 일그러졌다.'다시 시작!'잠시 대기실에 들어갔던 이영호가 경기석으로 움직였다.궁지에 몰린 박지수가 이를 꽉 물고 경기를 치르고 있다.'형, 미안'3세트마저 따내며 4강 진출을 확정지은 이영호가 승리 직후 박지수의 경기석을 봤다. '서로 다른 길'승리한 이영호와 패배한 박지수."동료의 몫까지 힘을내 우승!"두 번의 팀킬을 했기에 꼭 우승을 하겠다는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첫 4강의 주인공은?'팀킬을 펴쳐야 할 이영호와 박지수가 경기장에 도착했다.박지수 '지친다~'바쁜 일정으로 인해 힘들다는 박지수.이영호가 대기실에서 나오기 전 거울을 보고 있다.'세팅의 신!'오늘도 30cm자를 들고 세팅에 몰입한 이영호.'경기는 힘차게!'박지수가 경기석에 앉은 후 힘을 내고 있다.'준비는 끝났다!'경기 준비를 마친 박지수. 빅파일 MSL 2010 4강 진출자를 가릴 첫 경기가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5회차 세 번째 경기는 이제동과 박세정의 대결!이제동 '당당하게!'박세정을 꺾고 승리를 따낸 이제동의 힘찬 걸음걸이.이제동도 'V'자를 그리며 승리 기념 촬영을 했다."양대 개인리그 모두 내 손에!"1패 뒤에 2승을 거둔 이제동.'긴장되네~'경기를 앞두고 초조해하는 윤용태.'이제 시작이다!'대기실에 앉아 경기를 기다리는 송병구.'시선 집중!'승리를 거둔 윤용태에게 모든 카메라가 집중됐다.'기분 좋다!'무패의 기록으로 스타리그 8강에 오른 윤용태의 미소.'내가 1위!'16강 3전 전승으로 D조 1위를 확정지은 윤용태. "승리는 계속된다!"photo@dailyesports.com
2010-08-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졌다!'박재혁이 항복 선언을 한 후 한숨을 내쉬었다. '됐어!'1승을 추가한 김명운.승리 기념 촬영이 끝난 김명운의 지친 모습.'승리의 V'대기실로 돌아가다 카메라를 발견한 김명운이 손가락을 들어 'V'자를 그렸다."이 기세 그대로!"최근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김명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게 아닌데...'김정우에게 패한 김택용.'됐어!'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전 첫 승리를 따낸 김정우. '김정우 주의령 발동!!'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1 챔피언 김정우의 승리가 시작됐다!"오늘 2승할 거에요"승리를 다짐하는 김명운.초조한 모습으로 경기를 기다리는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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