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권오혁 코치는 피곤해'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정신이 없다는 SK텔레콤 권오혁 코치.대기하고 있던 오전조 선수들도 속속 경기장으로 들어가고 있다.경기에 집중한 SK텔레콤 도재욱.'지켜보고 있다!'하이트 주진철 코치가 김상욱의 경기를 보고 있다.'목 좀 축이자~'경기를 끝내고 음료수를 벌컥벌컥 들이키는 김승현.'이윤열 탈락'L조 4강에서 탈락한 이윤열이 짐을 챙겨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2010-06-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기장 도착!'선수들이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예선 참가를 위해 경기장에 속속 도착하고 있다. "좀 화사한가요?"몸을 따뜻히 하려고 입었다는 겨자색 바람막이를 입은 CJ 장윤철."가위눌렸었어요"밤새 가위에 눌려서 잠을 못자 피곤하다는 SK텔레콤 김택용."형, 잘지냈어?"STX 박성준이 경기장에 들어서자 반갑게 맞이하는 SK텔레콤 도재욱.'지금은 경기 준비 중'경기장에 들어선 오전조 선수들이 컴퓨터와 장비 세팅을 하고 있다. '오전조 시작!'드디어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의 예선이 시작됐다. 아직 경기장에 들어가지 못한 오전조 선수들은 수다를 떨며 대기 중.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숨만 나오네'계속된 견제와 공격에도 김명운이 꿈쩍하지 않자 한숨을 내쉬는 김봉준.'6연속 MSL 진출!'김명운이 김봉준을 꺾으며 MSL 본선에 합류했다.패배한 김봉준이 아쉬움에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너무 힘드네요~"최종전까지 치르며 체력을 많이 소비한 김명운."다시 살아나겠습니다!"한동안 계속되던 부진에서 탈출하겠다는 김명운.photo@dailyesports.com
2010-06-1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성준의 공격을 막아내며 승자전에 진출한 박지수.승자전을 앞둔 박지수, 두 주먹 '불끈''MSL은 내가 간다!'MSL 진출권을 놓고 다투는 박지수와 김명운.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음료를 마시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는 박지수."저 왔어요!"방끗 웃으며 대기실로 돌아온 박지수.'다시 한 번 MSL!'가볍게 2승을 따내며 7조 1위로 MSL 진출을 확정지은 박지수.'투신의 탈락!'박성준이 2경기에 이어 패자전에서도 항복 선언을 하며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마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가볼까?'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의 첫 경기를 치룰 웅진 김명운이 대기실을 나서고 있다.하이트 김봉준도 일찌감치 경기석 뒤에서 1경기를 기다리고 있다.'경기 시작!'웅진 김명운과 하이트 김봉준의 7조 1경기 시작!'이겼다!'승리 후에 입을 벌린 김명운.오랜만에 경기에서 승리한 것 같다며 빙그레 웃고 있다.'더운 날에는 음료 한 잔!''골든 마우스가 나간다!'우승자 출신의 STX 박성준이 2경기 준비를 마쳤다. '정복하겠어!''정복자' 박지수도가 박성준과 우승자 대결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쉬운 탈락'패자전에서 이스트로 유병준에게 패하며 탈락한 KT 김재춘. '또 한 번의 만남'1경기에 경기를 치뤘던 이스트로 유병준과 SK텔레콤 정명훈이 최종전에서 MSL 티켓을 놓고 다시 겨룬다.'힘겨운 MSL행'최종전에서 접전 끝에 MSL 본선에 오른 정명훈. 대기실에 돌아온 정명훈이 음료수를 들이키고 있다."장윤철 기다려!"장윤철을 MSL 본선에서 다시 만나 꼭 꺾겠다는 정명훈.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경기는 CJ 프로토스 장윤철과 KT 저그 김재춘의 대결.'장윤철 승자전 진출!'CJ 장윤철이 난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3경기 승자전에 진출했다.'승부다!'같은 대기실에 앉아있는 장윤철과 정명훈.'입이 마르는 정명훈'장윤철의 대규모 병력 리콜에 정명훈이 난감해하고 있다.'담담한 승리'정명훈에게 승리를 거두며 첫 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장윤철.빅파일 MSL에 진출한 장윤철이 당당하게 대기실로 들어서고 있다."로열로더를 노린다!"생애 첫 MSL에서 우승까지 노려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CJ 장윤철!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긴장해서 잠도 못잤어요~"서바이버 토너먼트 때문에 밤잠까지 설쳤다는 이스트로 유병준.KT 주장 김재춘은 차분하게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눈빛 마주치기!'정명훈과 이야기를 하다가 카메라를 빤히 바라보는 SK텔레콤 최연성 코치.'1/2의 확률을 잡아라!'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의 경기가 시작됐다.첫 경기는 SK텔레콤 에이스 정명훈과 이스트로 신예 유병준의 대결.'이변은 없다!'벙커링 이후에 압박을 가하며 손쉬운 승리를 따낸 SK텔레콤 정명훈."좀 하던데~"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승리한 정명훈에게 조언을 하고 있다.'이제 내 차례다!'1경기가 끝나자 자리에서 일어난 KT 김재춘.photo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팀을 구원하기 위해 3세트에 출전한 STX 김윤중프로토스를 잡기 위해 출격한 고석현이 승기를 잡자 하태기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고석현의 마무리 펀치로 MBC게임이 STX를 3대0으로 제압했다향후 경기에 따라 2위까지 넘볼수 있게 된 MBC게임.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프로답게 승리를 거둔 이재호.'대한민국 화이팅!'축구를 좋아하는 염보성은 개인리그를 모두 통과해 즐거운 마음으로 월드컵을 관전하고 싶다고 한다.'팀 동료와 코칭스테프에게 믿음을 주는 선수가 되겠습니다'남은 시즌 고석현의 활약이 기대된다.'우리 오늘 승리했어요'2주차 경기를 승리로 일궈낸 염보성-고석현-이재호.grace@dailyesports.co
2010-06-09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2위 STX 소울과 3위 MBC게임 히어로의 맞대결.각 팀의 에이스 김윤환과 이재호가 기선 제압을 위해 나섰다.먼저 항복을 선언한 김윤환.'어차피 붙을텐데 제대로 붙어보자'2세트도 각 팀의 에이스가 출전했다.김구현의 계속되는 리콜 공격에 염보성이 흔들리자 하태기 감독의 표정이 좋지 않다.감독의 걱정스런 표정이 무색하게도 김구현을 잡아낸 염보성.염보성에 패한 김구현이 쉽게 경기석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허영무가 장윤철의 항복을 받아내자 기뻐하는 조기석.허영무의 승리로 스코어는 2대0장윤철의 패배를 아쉬워하는 CJ 선수들세 번째 주자를 확인하는 삼성전자.팀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김정우가 출전했다.최근 저그전 11연승을 달리고 있는 김정우를 저지하기 위해 유준희가 출격했다.초반의 유리함을 이어 김정우에 승리한 유준희.'포기는 없다'삼성전자가 CJ를 3대0으로 제압하고 포스트 진출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grace@dailyesports.com
2010-06-08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2주차 CJ와 삼성전자의 경기'신예 저그' 신동원과 '총사령관' 송병구가 1세트에서 맞붙었다.한 수 위 운영으로 송병구가 가볍게 승리를 거뒀다.엇갈린 표정의 승자 송병구와 패자 신동원.최근 테란전 스페셜리스트로 떠오르고 있는 장윤철이 2세트에 출전했다.상대는 '허느님' 허영무.허영무가 유리해지자 송병구가 상기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세트는 SK텔레콤 에이스 정명훈과 이스트로의 저그 김성대가 대결을 펼친다.'편안하네~'1세트를 따낸 후 에이스 정명훈을 내보내고 편안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SK텔레콤 벤치.'졌다!'정명훈의 바이오닉 병력이 앞마당을 뚫고 들어오자 이를 깨무는 김성대.'잘 좀 하지~'김성대의 패배가 아쉬운 이스트로 김현진 감독.'2대0!'정명훈의 2세트 승리!'저그는 저그로 맞선다!'최근 상승세의 SK텔레콤 저그 이승석과 이스트로 저그 신대근이 3세트에 출전했다. "저 이겼어요!"이승석이 저글링과 공중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팀의 3대0승리를 마무리했다.'4연승의 SK텔레콤'SK텔레콤이 4연승을 거두며 3위 MBC게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명훈 근육 논란과 어윤수의 손길'어윤수와 이승석이 최근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정명훈의 배를 만져보고 있다. 어윤수의 손길이 수상하다며 깜짝놀란 정명훈. "나도 코 좀 세워볼까?"이스트로 신정민 코치의 한 마디.'1세트는 도재욱!'SK텔레콤 최연성 코치가 1세트에 나설 도재욱에게 지시를 하고 있다.'박상우의 더위 피하기'이스트로의 첫 주자 박상우가 선풍기를 들고 경기석에 들어서고 있다. 도재욱이 손쉬운 승리를 따내며 SK텔레콤이 1세트를 가져갔다.1세트 경기를 내준 박상우.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팀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민찬기와 이영호가 4세트에 나섰다.'역시 이영호'한 수 위 경기력으로 가볍게 민찬기를 제압하며 승부는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어졌다.'두 번의 실수는 없다'4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민찬기.상대는 역시나 '최종병기' 이영호다.경기가 이영호에 불리하게 흘러가자 KT 선수들의 표정이 불안해졌다.'찬기야 지켜보고 있다'경기는 민찬기에 유리하지만 홍진호의 표정은 변화가 없다.이영호가 항복을 선언하자 공군 벤치에서 박수가 터져나왔다.4경기 패배의 아픔을 딛고 이영호를 꺾은 민찬기항복을 선언한 이영호가 쉽게 경기석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공군 에이스의 도전은 계속
2010-06-07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김대엽의 셔틀-리버에 흔들리는 박영민.'가볍게 2세트 승리'상대의 항복을 받아낸 김대엽의 하이파이브.KT 주장 김재춘이 3세트에 출전했다.5라운드 팀의 첫 승리를 위해 나선 박태민.초반 전략에서 유리했던 김재춘이 불리해지기 시작하자 김대엽과 우정호가 당황하고 있다.공군 박대경 감독이 긴장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박태민이 승리하며 경기는 2대1.팀을 위기에서 구하기 위해 민찬기와 이영호가 4세트에 나섰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안돼네~'이제동의 뮤탈리스크에 밀리고 고개를 숙이는 김명운.'10연승!'김명운에게 승리를 따내며 프로리그 10연승을 이어나간 이제동!'힘찬 하이파이브!'이제동이 경기석에서 뛰쳐나와 동료들과 있는 힘껏 손뼉을 맞추고 있다.승리한 이제동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4세트는 화승 저그 박준오와 웅진 프로토스 김승현의 대결!'끝내기 한 판!'대규모 병력으로 박준오를 꺾고 팀의 3대1 승리를 마무리지은 김승현.'오늘은 프로토스가 대세?'무대 인사를 마치고 수다를 떨며 퇴장하는 윤용태와 김승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프로토스 에이스의 귀환!'화승 프로토스의 에이스 손찬웅이 복귀 후 두 번째 경기를 갖는다.'나는 우리 회사 음료만 마셔~'경기 전 음료수를 벌컥벌컥 들이키는 웅진 윤용태.'어떻게 되려나?'심각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박대만.'엇갈린 두 손'윤용태가 2세트를 따내고 이재균 감독과 손뼉을 맞추고 있다윤용태는 리플레이 분석 중.'에이스 출격!'화승 부동의 에이스 이제동이 0대2로 뒤진 상황에서 출전했다.'웃음의 의미는?'경기 시작 전 모니터를 보며 웃는 김명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분위기 살려~'복귀한 손찬웅으로 인해 대기실에서 조용하던 이제동마저 밝아졌다.'화승 입장!'김태균을 선두로 화승 선수들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팬들에게 인사를 마친 웅진 선수들."거기요. 거기~"이제동이 조정웅 감독이 찾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손으로 가르켰다.화승의 첫 번째 주자는 테란 구성훈."시간 됐습니다!"심판이 웅진 김민철에게 세팅 시간이 끝났음을 알리고 있다.'한방에 끝!'5드론 저글링으로 빠르게 1세트를 따낸 김민철."저 빨리 왔죠?"동료들과의 손뼉 맞춤은 승자만이 할 수 있는 것!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5라운드 2주차공군 에이스 vs KT 롤스터선봉으로 공군 홍진호와 KT 우정호가 나섰다.'통하였도다'홍진호의 3cm 드롭 전략이 성공하자 밝게 웃어보이는 박대경 감독과 당황한 표정의 KT 선수들.'1승 신고 합니다'5라운드 첫 출전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홍진호.2세트에서는 박영민과 김대엽이 맞붙는다.grace@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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