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볼까?'
하이트 김봉준도 일찌감치 경기석 뒤에서 1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경기 시작!'
웅진 김명운과 하이트 김봉준의 7조 1경기 시작!
'이겼다!'
승리 후에 입을 벌린 김명운.
오랜만에 경기에서 승리한 것 같다며 빙그레 웃고 있다.
'더운 날에는 음료 한 잔!'
'골든 마우스가 나간다!'
우승자 출신의 STX 박성준이 2경기 준비를 마쳤다.
'정복하겠어!'
'정복자' 박지수도가 박성준과 우승자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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