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돼네~'
'10연승!'
김명운에게 승리를 따내며 프로리그 10연승을 이어나간 이제동!
'힘찬 하이파이브!'
이제동이 경기석에서 뛰쳐나와 동료들과 있는 힘껏 손뼉을 맞추고 있다.
승리한 이제동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4세트는 화승 저그 박준오와 웅진 프로토스 김승현의 대결!
'끝내기 한 판!'
대규모 병력으로 박준오를 꺾고 팀의 3대1 승리를 마무리지은 김승현.
'오늘은 프로토스가 대세?'
무대 인사를 마치고 수다를 떨며 퇴장하는 윤용태와 김승현.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