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우승은 저의 것 입니다!"이영호와 이제동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우승을 장담했다.경기 시작 전 심판으로부터 주의사항을 듣고 있는 이영호.'무대 적응력이 뛰어난 이제동'결승 경험이 많은 이제동이 무덤덤한 표정으로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고요한 경기장'경기장을 찾은 많은 팬들이 하나대투 MSL 결승전 첫 경기가 시작되자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이영호가 보는 곳은 어디?'이영호가 1세트를 따내고 경기석 밖 어딘가를 보고 있다."와~ 이영호 최고다!"이영호가 바라본 곳은 바로 팬들이 환호하고 있는 곳.photo@dailyesports.com
2010-05-2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이소라 기자]경기 시작 전 아이유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열창을 하고 있는 아이유.하나대투 MSL 결승전 사전행사로 열린 아이유의 축하공연이 끝났다.무대에 불꽃이 오르며 이영호, 이제동의 입장을 알렸다.두 선수의 입장과 함께 경기장 전체에 꽃가루가 흩날렸다."금배지를 가지러 왔다!"화승 이제동의 입장!"최종병기의 시대를 열겠다!"KT 이영호가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가위 바위 보!"이제동을 응원하기위해 경기장을 찾은 화승 선수들은 무료함을 달래기위해 가위바위보 놀이 중.화승 조정웅 감독의 부인 탤런트 안연홍씨도 이제동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왔다."우승 배지가 많아서..."이제동은 우승 배지를 다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린다.세팅을 위해 가는 이제동.KT 선수들은 오늘도 정복 차림으로 이영호를 응원한다.'세팅은 모두 함께!'KT 이영호의 장비 세팅을 위해 모든 코칭스태프가 경기석에 들어갔다."우리 영호 힘내라!"경기 전 이영호를 다독이는 부모님.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여기는 이영호와 이제동의 하나대투 MSL 결승전이 펼쳐질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많은 팬들이 MSL 결승전 관람을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준비 완료!'결승전을 위한 무대 사전 점검이 모두 끝났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세트 시작!'ESU와 EURO의 팽팽한 경기로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의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3세트 역전승리를 따낸 ESU!'다시 동점!'EURO가 4세트를 따내며 경기의 승패가 최종전으로 넘어갔다. '치열한 혈전!'마지막 세트 접전을 펼치는 ESU와 EURO.'EURO 우승!'EURO가 5세트 승리를 따내며 ESU의 독주를 끊어냈다."우리가 챔피언이야!"우승을 확정지은 ESU 주장 김진규가 환호하고 있다.ESU의 임경운이 에이스 킬러상을 수상했다.3위를 차지한 얼라이브.엘2위는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한 ESU.우승을 차지한 EURO가 상금 5000만원을 우승트로피와 반지를 수상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0-05-2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좋았어!"라운드 승리를 따내고 기뻐하는 ESU 방민혁과 강건.'제발 잘해줘!'팀 동료들의 승리를 위해 기도하는 ESU 임경운."1세트 접수 완료!"1세트를 따내고 손뼉을 맞추는 ESU 이하늘과 임경운.'2세트 시작!'몽키3 서든어택 결승이 2세트 돌입했다. 킬을 당하고 모니터를 바라볼 수 밖에 없는 EURO 채두혁."동점이다!"2세트를 따내고 기뻐하는 EURO 강민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용산 e스포츠상설경기장에 몽키2 서든어택 결승전을 치룰 모든 준비가 완료됐다."천천히 들어오세요~"EURO가 방송 스태프에게 입장 방법을 듣고 있다.6관왕을 노리고 있는 ESU는 여유만만. '우승컵의 주인은 누가 될 것인가!'화려한 조명과 팬들의 함성소리가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EURO에 이어 ESU가 입장!"경기를 시작합니다!"황규찬 심판의 시작 신호와 함께 결승이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경기 들어가요~"CJ 김정우 경기장 입장!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는 SK텔레콤 최연성 코치경기에 집중하는 이윤열.결승에 진출한 웅진 김승현.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수다가 최고!"경기장에 도착해 대기 중인 저녁조 선수들의 수다가 이어졌다.'우승자 출동!'대한항공 스타리그 우승자 김정우가 예선 경기 접수를 하고 있다.바쁘게 경기장에 들어오는 삼성전자 이정현과 KT 황병영.'박종수의 도전!'STX 플레잉 코치 박종수도 서바이버 예선에 참가했다.'슬슬 준비해볼까?'자리 배치를 받고 장비 세팅에 들어간 공군 박정석.'물 한 모금의 여유'MBC게임 김태훈이 세팅을 마치고 숨을 돌리고 있다.'SK텔레콤 정경두의 파격 헤어!'"있다 다시 뵐께요!"서바이버 예선을 통과해 꼭 인터뷰를 하러 기자실에 들르겠다는 KT 박재영.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무명의 화승 방태수가 공군 민찬기와 SK텔레콤 어윤수를 차례로 꺾으며 서바이버에 진출했다."떨리지만 열심히!"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처음으로 진출한 화승 방태수."팬이 주셨어요~"서바이버 진출 후 팬들이 선물한 음료를 들고 나타난 KT 우정호."MSL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손목 부상에도 서바이버 예선을 통과한 삼성전자 유준희.서바이버 예선 통과를 계기로 높은 곳까지 올라가겠다는 KT 배병우.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복발을 짚고 예선장을 찾은 공군 차재욱."저도 통과했습니다!"CJ 장윤철이 서바이버 예선을 통과했다.'벌써 지치네~'자리 배정을 받기 전이라면서 경기장을 서성이는 SK텔레콤 고인규.'남승현 통과!'오전조 마지막 진출자는 KT 남승현. "이제 뭐하죠?"일찌감치 예선 결승에 오른 KT 우정호."심심해요~"경기장 밖 구석에서 외롭게 앉아있는 STX 이신형.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진출했어요!"예선 첫 진출자 STX 김현우가 밝은 얼굴로 경기장을 나왔다.'아깝다~'결승전에서 패한 하이트 이호준.'어디로 가는거지?'예선을 통과한 이스트로 김도우가 출구를 찾아 헤매고 있다.'통과!'화승 손주흥도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통과!'오후조 접수 시작!'드디어 오후조 선수들이 경기장에 들어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누구랑 붙지?'3조 결승에 오른 박수범이 대진표를 보고 있다."아이고, 힘들어~"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친 코치들이 쭈그려 앉기 시작했다."오후조 왔습니다~"오전조 선수들이 결승전을 치룰 무렵 오후조 선수들이 경기장에 도착했다.'여제' 서지수의 큰형님 자태."저 감기 걸렸어요~"걸걸한 목소리로 기자에게 인사를 건낸 SK텔레콤 고인규."형 잘지내시죠?"SK텔레콤 어윤수와 공군 박태민이 사담을 나누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잘해야 될텐데...'선수들의 뒤에서 경기를 바라보는 SK텔레콤 권오혁 코치와 웅진 손승완 코치."곧 들어가요~"아직 경기장에 입장 전인 화승 손주흥과 MBC게임 김재훈.'코치들의 수다'한데 모여 수다를 떨고 있는 각 팀의 코치들."저도 왔습니다!"허리 디스크 증상으로 한동안 보기 힘들었던 화승 손찬웅도 경기장에 들어섰다. "민망하네요~"예선 탈락 후 경기장 밖으로 나가는 CJ 이재훈 코치.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지호는 연습 중'"오늘은 선수입니다~"CJ 이재훈 코치도 서바이버 예선 경기를 위해 경기석에 앉았다.'경직된 장윤철'프로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장윤철이지만 오프라인 예선은 힘들다고 말했다.웅진 선수들의 경기 도우미를 자청한 김남기는 경기장 밖에서 대기 중."맵 추첨 하겠습니다!"한국e스포츠 협회 임기홍 심판에 의해 서바이버 예선에서 쓰일 맵 세 가지가 추첨됐다.'경기 시작!'드디어 아침조의 경기가 시작됐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내가 SK텔레콤 T1의 No.1"SK텔레콤의 에이스 정명훈."광안리에서 공개합니다!"광안리 결승 무대에서 승리를 거둔 후 식스팩을 공개하겠다는 도재욱."저그 에이스!"에이스 결정전을 따내며 팀의 4R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박재혁.승리를 이끈 도재욱, 박재혁, 정명훈.'5위로 마무리!'4라운를 공동 5위로 마감한 SK텔레콤 T1.photo@dailyesports.com
2010-05-25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허영무가 신노열을 잡아내며 승부는 에이스결정전에서 결정된다.에이스 결정전은 신노열과 허영무가 맞붙는다.위메이드는 오늘 경기를 이기면 5월 경기 전승을 하게 된다. 상황이 신노열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다.허영무도 긴장을 놓을수 없는 상황.김가을 감독이 심각하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허영무가 에이스결정전에서 승리하며 팀의 연패를 끊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4R 마지막 경기를 따낼 팀은 어디?'아쉬운 패배'도재욱과의 병력 싸움간 실수를 하며 패배를 자초한 이신형.'감출 수 없는 근육'4세트 승리 후 손뼉을 맞추는 도재욱의 우람한 팔뚝."고생했어~"박용운 감독이 승리를 따낸 도재욱을 격려하고 있다.'에이스 출격!'5세트 에이스 결정전에서 박재혁과 김윤환이 저그전을 펼친다.에이스 결정전을 맞아 좀 더 꼼꼼히 장비를 점검하는 SK텔레콤 박재혁.김윤환도 장비 점검 중.'승리로 마무리!'박재혁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따냈다."우리 몇 위야?"경기를 마무리한 SK텔레콤 선수들이 얼굴로 퇴장하고 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팀을 구하기 위해 3세트에 출전한 '총사령관' 송병구'괜찮은데?'송병구가 경기를 잡아가고 있다.'이대로 지지 않는다.'송병구가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더 이상의 패배는 없다.'전상욱에 이어 다시한번 테란카드를 낸 위메이드'성균형이 이겨줄거야.'전태양이 여유있는 모습으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에이스결정전으로 가자!'삼성전자는 송병구에 이어 허영무가 출전했다.'불안한데..'프로토스의 물량이 확보되자 이윤열의 표정이 심각해졌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차명환이 분전했지만 경기가 이미 기울었다.'태양이 잘하는데!'위메이드 벤치에서 웃음이 절로 나오고 있다.스코어는 2대0아쉬운 표정의 차명환.경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전상욱이 출전했다.월드오브워크래프트 3 선수들이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grace@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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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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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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