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트 시작!'
3세트 역전승리를 따낸 ESU!
'다시 동점!'
EURO가 4세트를 따내며 경기의 승패가 최종전으로 넘어갔다.
'치열한 혈전!'
마지막 세트 접전을 펼치는 ESU와 EURO.
'EURO 우승!'
EURO가 5세트 승리를 따내며 ESU의 독주를 끊어냈다.
"우리가 챔피언이야!"
우승을 확정지은 ESU 주장 김진규가 환호하고 있다.
ESU의 임경운이 에이스 킬러상을 수상했다.
3위를 차지한 얼라이브.엘
2위는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한 ESU.
우승을 차지한 EURO가 상금 5000만원을 우승트로피와 반지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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