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호는 연습 중'
"오늘은 선수입니다~"
CJ 이재훈 코치도 서바이버 예선 경기를 위해 경기석에 앉았다.
'경직된 장윤철'
프로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장윤철이지만 오프라인 예선은 힘들다고 말했다.
웅진 선수들의 경기 도우미를 자청한 김남기는 경기장 밖에서 대기 중.
"맵 추첨 하겠습니다!"
한국e스포츠 협회 임기홍 심판에 의해 서바이버 예선에서 쓰일 맵 세 가지가 추첨됐다.
'경기 시작!'
드디어 아침조의 경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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