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 바위 보!"
화승 조정웅 감독의 부인 탤런트 안연홍씨도 이제동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왔다.
"우승 배지가 많아서..."
이제동은 우승 배지를 다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린다.
세팅을 위해 가는 이제동.
KT 선수들은 오늘도 정복 차림으로 이영호를 응원한다.
'세팅은 모두 함께!'
KT 이영호의 장비 세팅을 위해 모든 코칭스태프가 경기석에 들어갔다.
"우리 영호 힘내라!"
경기 전 이영호를 다독이는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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