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신상문과 이경민이면 삼성전자 OK!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3-03
'나는 고인규다!'준비를 마치고 경기석에 앉은 SK텔레콤의 주장 고인규.고인규의 경기도 잘풀리지 않자 고민에 빠진 박용운 감독."3킬이다!"고인규도 기세를 탄 이재호를 꺾지 못했다. 세트 스코어 3대0!SK텔레콤의 마지막 선수의 이름이 적힌 쪽지를 보고 웃는 하태기 감독."룰루~랄라~"이재호의 3킬 덕분에 여유로운 MBC게임의 선수들."출격!"SK텔레콤 최후의 선수 한 명이 무대로 들어섰다.'오늘은 나의 날!'마지막 주자 김택용에게 '혁명가'라는 별칭이 생기게 해준 날이 바로 3월3일. '선봉 올킬!'혼자서 SK텔레콤 전체를 꺾은 이재호. 경기를 마치고 고개숙인 채 퇴장하는 김택용.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
손을 주무르며 긴장을 풀고 있는 도재욱.'기를 모으자~'이재호가 경기 전 눈을 감고 마음을 다잡고 있다.'이겨라!'이재호의 모니터를 유심히 바라보는 하태기 감독.'어려운 첫 승'5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1세트를 따낸 이재호.'올킬은 내가 한다!'09-10시즌 위너스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인 이재호.'어떻게 해야 했을까?'패배 후에도 자리를 뜨지 않고 생각에 잠긴 도재욱."내가 나왔다!"위너스리그에서 기세 좋은 또 한 명의 테란 정명훈이 출전한다.정명훈과의 대결을 앞두고 동료들과 의견을 주고 받는 이재호.이재호가 2킬에 성공하고 밝게 웃고 있다.'패배 후에도 분석은 필수!'경기 리플레이를 보는 정명훈.'찰랑찰랑~'머리칼을 휘날리
경기 시작 전부터 "김택용 화이팅!"을 외치는 어린 팬에게 벙키가 다가갔다."귀엽다~"아이가 마냥 귀여운 최연성 코치와 김택용."사랑해요!"김택용이 어린 꼬마 팬에게 사랑을 고백 하고 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엄청난 물량으로 분위기를 반전 시킨 김윤중.감독님의 믿음에 보답한 김윤환.사진=이소라 기자 sora@edailyesports.com
2010-03-02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김윤중과 김윤환이 각각 1킬과 3킬로 STX 승리를 지켜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승리의 미소는 2킬 때!'전태양을 꺾었지만 아직 2대3으로 뒤지고 있는 CJ.'누굴까?'위메이드의 출전 선수 이름이 적힌 쪽지를 펼쳐보는 조규남 감독.'예상 밖의 카드.'모두의 예상을 깨고 프로리그 통산 1패만을 기록하고 있는 강정우가 출전했다."힘내자~"강정우도 누르고 2킬을 기록한 조병세에게 힘을 주는 팀원들.'마지막 카드.'위메이드의 네 번쨰 선수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마무리는 내 차지!'박성균의 위메이드의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끝냈다!'힘든 경기를 승리로 마감한 박성균.'최후의 승자는 바로 우리!'박성균이 오늘의 마지막 하이파이브를 하며 경기를 끝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번에는 막는다.'프로토스 진영화 출격.'아깝다. 3킬~'진영화의 조합된 병력에 밀리며 3킬에 실패한 신노열.승리를 따내고 '씨익~' 웃는 진영화.얼굴을 맞대고 작전 회의를 하는 진영화와 동료들.'올킬자의 위력.'공군전 올킬을 기록했던 전태양이 위메이드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섰다.'승리는 나의 것!'전태양이 승리를 거두며 3대1로 다시 격차를 벌린 위메이드.평소 무표정한 전태양이지만 승리 후에는 밝은 얼굴로 변한다.심판에 의해 전달된 마지막 주자의 이름."끝까지 해보자!"서로 어깨를 감싸고 힘을 북돋는 위메이드.'믿는 수 밖에...'마지막 주자를 내보낸 조규남 감독의 굳은 얼굴."아직 끝이 아니다!"CJ의 최종 주자는 테란 에이스
연패를 끊으려는 CJ와 연승을 이어나가려는 위메이드의 대결이 펼쳐진다. '첫 세트는 우리가 맡는다!'양 팀의 선봉장으로 나선 신동원과 신노열.'주간 MVP.'올킬을 기록했던 전태양이 주간 MVP로 선정돼 시상식을 가졌다. 위메이드 에이스 신노열의 승리!'할까? 말까?'세리머니를 하려다가 쑥쓰러운 듯 웃고 마는 신노열.'에이스 맞대결!'두 번째 선수로 나선 CJ의 에이스 김정우가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숨죽이며 경기를 바라보는 CJ 선수들.'조마조마.'차마 앉지 못하고 서서 경기를 보는 박성균.'2대0!'신노열이 김정우 마저 잡아내며 또 한 걸음 앞서 나간다.'더 힘차게!'승리를 따낼 수록 더욱 힘찬 얼굴이 되는 신노열.사진=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오랜만의 승리에 활짝 웃는 공군 에이스!영웅이 돌아왔다!환상적인 캐리어와 아비터 운용으로 구성훈 격파!케스파 랭킹 1위 이제동을 잡아낸 김성기!민찬기가 왜 저그전 스페셜 리스트라고 불리는지 증명한 경기!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최종 세트에 들어서자 다시 번뜩이는 이재균 감독의 눈빛.KT의 최종주자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최종병기 등장'KT 에이스 이영호가 드디어 출격했다.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자 한숨을 내쉬는 한상봉."내가 이겼어"경기가 진행되는 도중에 승리를 예감한 이영호. "이겼어"를 연발."끝냈다!"이영호가 한상봉을 잡으며 KT의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승리의 환희'승리의 기쁨에 도취된 이영호."KT 올레!"KT 팀원 모두가 외치는 승리의 구호.'집에 가자'마무리 인사를 하고 밝은 얼굴로 퇴장하는 이영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3-01
패배로 힘없이 장비를 정리하는 김명운. 걱정스러운 표정의 웅진 이재균 감독.'마지막도 저그!'마지막 선수는 한상봉. 웅진은 출전 선수 4명 중 3명의 저그가 나왔다.'속상하네~'패배가 분해 울 것만 같은 김명운.'복수 성공'한상봉이 박찬수를 잡아내며 김명운의 패배를 복수했다. 세트 스코어 3대2!팀원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추며 환하게 웃는 한상봉.'이게 추노 대길이?'한상봉의 승리 미션은 드라마 '추노'의 주인공 대길이 따라하기.'또 다시 저그다.'KT의 주장 김재춘이 세 번째 선수로 나섰다'음료수 쏩니다!'김재춘도 잡고 또 한 번 미션 종이를 뜯은 한상봉.'승리만 한다면...'"음료수 쯤이야 한 박스도 넘게 드려요~"얼굴에서 웃음이 떠
'이겼다!'김승현 마저 잡아내고 2킬을 기록한 박지수.'초고속 하이파이브.'2킬에 힘이 솟아난 박지수. 팀이 0대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웅진의 에이스 김명운이 출격했다.'나만 믿어!'경기 준비를 마치고 팀원들을 바라보는 김명운.김명운이 KT의 선봉 박지수의 3킬을 저지해냈다.'썩소!'승리의 미션은 김명운이 꺾은 박지수의 특기인 '썩소'.'민망하네~''썩소'를 지어보지만 왠지 어색한 김명운.승리를 거뒀지만 힘들어하는 웅진 김명운.'저그에는 저그로!'KT의 저그 에이스 박찬수가 김명운을 스나이핑 하기위해 나섰다. '승리의 미소!'공중을 장악한 박찬수의 손쉬운 승리.'배꼽 인사.'승리 후 팬들을 향해 넙쭉
날씨가 쌀쌀해져 온열기 앞에서 손을 녹이는 이영호.'기회만 온다면.'기회가 주어진다면 친정팀 KT를 상대로 온 힘을 다해 승리를 거두겠다는 김영진.'힘내라!'전 웅진의 선수였던 김남기가 첫 주자 김민철에게 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1세트 시작!''정복자' 박지수와 신예 저그 김민철의 대결로 KT와 웅진의 경기가 시작됐다.KT의 저그 라인이 웅진 저그의 경기를 분석하며 보고 있다.'1세트 정복!'박지수가 1세트를 따내며 기세를 올렸다."잘했다~"승리한 박지수를 칭찬하는 이지훈 감독.'누구든 나와라!'1위팀 KT 이지훈 감독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올레!"힘차게 구호를 외치는 KT선수들.이를 꽉 물고 경기장에 들어선 웅진의 두 번째 주자
최근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정명훈.만족스러운 경기를 했다며 미소를 짓는 김택용.팀의 승리를 마무리 지은 든든한 주장 고인규.승리를 만들어낸 3인방."우린 '고택명'이에요~!"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2-28
선봉간의 대결에서 완승을 거둔 송병구.인형이 필요했다던 이성은.팬들의 선물로 뿌듯한 느낌이 든다고.오랜만에 승자 스페셜 사진을 찍은 허영무.성숙된 느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승리를 거둔 삼성전자.이성은, 송병구, 허영무.오랜만에 승리를 합작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역전 주자 출격!'김택용이 이경민을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가 3대2로 역전됐다.'심심해~'출전하지 못해 심심한 도재욱은 의자를 갖고 놀며 무료함을 달래고 있다.'마지막은 저그.'하이트 최후의 주자는 저그 김상욱.팔을 걷어 붙이며 다시 한 번 승리를 다짐하는 김택용."만세~!"승리한 김상욱과 주진철 코치가 두 손을 번쩍 들어올렸다. '싱글벙글'김택용을 꺾어내고 만면에 웃음짓는 하이트 김상욱.'제가 나왔습니다'팬들을 향해 인사하는 SK텔레콤의 마지막 주자 고인규.2004년 데뷔 후 2000일이 지난 지금 SK텔레콤의 주장이 된 고인규가 승부의 마침표를 찍기 위해 경기석에 앉았다.'이겼다!'고인규가 김상욱을 잡으며 데뷔 2000일을 자축했
경기를 유심히 바라보는 SK텔레콤 최호선과 고인규.'망했다'공중전에서 불리한 상황을 맞이하자 얼굴이 굳은 박재혁. '2승은 밝게!'박명수가 1킬 때와는 다르게 환한 얼굴로 팀원들에게 왔다."그랬어요?"주진철 코치가 게임 안에서 벌어진 실수를 지적하자 놀란 표정을 짓는 박명수."누가 나올까?"신상문과 맵순서를 보면서 다음에 나올 선수를 예측해보는 하이트 이명근 감독.'비수를 꽂겠다!''비수' 김택용이 SK텔레콤의 세 번째 선수로 나섰다.박용운 감독이 선수들과 뒤섞여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이겼다!'김택용이 신들린 듯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일방적인 승리를 거뒀다."선물 드려요~"팬들에게 승리기념 선물을 전하러 가는 김택용.쉬는
눈 밑의 심한 다크서클 때문에 고민이라는 도재욱.박명수와 김학수는 자꾸만 없어지는 숙소의 양말에 대해 대화 중. "파이팅!"힘차게 파이팅을 외치며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하이트. '입장'SK텔레콤마저 입장을 마치고 경기가 시작됐다. "맛있는데~"고인규 데뷔 2000일과 김택용 팬카페 개설 2주년을 기념해 팬들이 마련한 간식을 먹는 SK텔레콤 선수들.'첫 세트 시작!'1세트는 김창희와 정명훈의 테란 동족전.'기선제압!'무난하게 1세트를 승리한 정명훈.최연성 코치와 다음 세트를 위한 작전을 짜는 정명훈.'내가 잡는다!'하이트의 두 번째 선수는 저그 에이스 박명수.'오늘은 1킬!'박명수를 꺾는데 실패하고 아쉬워하는 정명훈.'1킬 쯤이야~'1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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