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세트는 우리가 맡는다!'
양 팀의 선봉장으로 나선 신동원과 신노열.
'주간 MVP.'
올킬을 기록했던 전태양이 주간 MVP로 선정돼 시상식을 가졌다.
위메이드 에이스 신노열의 승리!
'할까? 말까?'
세리머니를 하려다가 쑥쓰러운 듯 웃고 마는 신노열.
'에이스 맞대결!'
두 번째 선수로 나선 CJ의 에이스 김정우가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숨죽이며 경기를 바라보는 CJ 선수들.
'조마조마.'
차마 앉지 못하고 서서 경기를 보는 박성균.
'2대0!'
신노열이 김정우 마저 잡아내며 또 한 걸음 앞서 나간다.
'더 힘차게!'
승리를 따낼 수록 더욱 힘찬 얼굴이 되는 신노열.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