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역올킬에 이어 선봉 3킬을 기록한 이영호의 황제샷!팬들이 선물해준 백호를 들고 찰칵!서로 마주보며 쑥스러워 하고 있는 이영호와 고강민.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2-23
"크로스~"조정웅 감독과 박준오의 엇갈린 손.'뻔하지~'SK텔레콤의 마지막 주자가 적힌 쪽지를 펼쳐보는 조정웅 감독.'내가 왔다'에이스 김택용이 SK텔레콤의 마지막 주자로 나왔다.'절대 승리!'경기석에 앉은 후 매서워진 김택용의 눈매.박준오가 김택용을 잡아내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마지막까지 힘차게!'팀원들 모두와 있는 힘껏 손뼉을 맞추는 박준오."내가 끝냈어요!"2킬을 뜻하는 손 가락 두 개를 펼친 박준오. '망연자실'패배의 충격으로 자리를 뜨지 못하는 김택용."2킬씩 했어요"각각 2킬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끈 박준오와 구성훈.다정한 포즈로 한 컷!"화승의 승리는 계속 된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러면 안되는데...'구성훈의 선전에 얼굴이 어두워지는 SK텔레콤의 벤치.'주먹 불끈!'정명훈마저 잡아내고 힘이 넘치는 구성훈.2세트까지 내주자 웃음이 사라진 SK텔레콤 선수들.'꼭 막는다!'눈을 질끈 감고 경기에 임하는 SK텔레콤의 세 번째 선수 도재욱.'해냈다!'구성훈의 3킬을 막아낸 도재욱.'앞으로~'힘찬 하이파이브!다음 주자를 위해 자리를 뜨는 구성훈.'다행이다...'웃음을 되찾은 박용운 감독.'리틀 이제동 출격!'화승의 저그 박준오가 두 번째 선수로 나섰다.'꼭 이겨라!'도재욱의 승리를 염원하는 최호선.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경기장에 도착한 SK텔레콤 선수들이 메이크업을 받으러 가고 있다. 성적 부진으로 삭발한 화승의 프로토스 라인.'여유만만!'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이 음악을 들으며 경기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다."우리가 반드시 이깁니다!"경기 시작 직전 무대 뒤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SK텔레콤 최연성 코치.'1세트 시작!'첫 대결은 구성훈과 고인규의 테란 동족전.'1승은 차분하게'고인규를 꺾고 팀원들과 손뼉을 맞추는 구성훈.'가만히 있을 내가 아니지~'구성훈의 승리 세리머니.'한 숨 돌렸다!'첫 세트 승리 후 물을 들이키는 조정웅 감독.'아무나 나와~'자신감 가득한 구성훈.'테란 맞불!'SK텔레콤의 에이스 테란 정명훈이 출전했다.사진=박운성 기자
신상문은 나오지도 않고 김상욱과 이호준이 나란히 2킬!이제는 하이트의 중심!이호준, 김상욱!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3킬째!'고석현이 김정우마저 잡아내며 3킬을 해냈다.'마지막 주자'암흑 속에서 CJ의 마지막 선수가 모습을 드러냈다.'올킬은 안돼'고석현의 올킬을 막기위해 출전한 CJ의 마지막 선수는 테란 조병세. '한 번 더 해보자'올킬을 위해 다시 한 번 경기석에 들어간 고석현.'올킬 저지'고석현의 올킬을 막아내며 3대3 동점을 만든 조병세.'염선생 출현'MBC게임의 에이스 염보성이 승부의 마침표를 찍기 위해 나왔다. "승리의 순간'조병세가 항복선언을 하자 MBC게임의 모든 선수들이 승리에 기뻐했다."내가 해냈어!"팀의 위기에서 확실한 소방수 역할을 해낸 염보성."내가 염보성이야~!"승리의 마침표를 찍은 염보성.'역전의 사나이'팀이 뒤지고 있
2010-02-22
'이번에는 저그!'테란, 프로토스에 이어 저그 고석현이 MBC게임의 세 번째 선수로 나섰다.2대0으로 앞서고 있어 여유로운 CJ의 벤치와 초조한 MBC게임의 벤치 모습이 대조적이다.'역전승!'계속된 견제와 공격을 끈질기게 막아낸 고석현이 승리를 따냈다.'누구지?'CJ의 두 번째 출전자 이름이 적힌 쪽지를 받아든 MBC게임 코칭스태프."형 고마워!"1세트에서 패했던 이재호가 고석현의 손을 잡고 고마움을 전했다.'잘해야 될텐데...'장비 세팅을 기다리는 CJ의 두 번째 주자 신동원.고석현의 경기를 서서 지켜보는 MBC게임 염보성.'승리의 V'고석현이 공중을 장악하며 승리하고 두 손가락을 치켜들었다.'에이스 등장!'CJ의 에이스 김정우가 무대에
언제나 즐거운 MBC게임 선수단."힘내자!"첫 주자 장윤철을 다독이는 권수현.선봉 이재호의 주위를 둘러싸고 힘을 북돋우는 MBC게임 선수들.'긴장감 넘치는 첫 대결'경기 준비를 마치고 땀을 닦아내는 CJ 장윤철.'끝낸다'위너스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MBC게임 이재호.'생각대로 안되네.'장윤철의 공격에 무너진 이재호.'기선제압 성공!'장윤철이 이재호를 꺾고 1세트를 따냈다."잘했어~"장윤철의 승리에 팀원들의 얼굴도 밝아졌다.'내가 잡겠다!'프로토스 김재훈이 MBC게임의 두 번째 선수로 출전했다.'승리는 나의 것!'다크템플러를 활용하며 2세트마저 따낸 장윤철.'두 번째 승리는 두 손으로.'2킬을 기록한 장윤철이 조규남 감독과
외로움에 몸부림치는 뒷테의 주인공은 누구일까?그 주인공은 바로 지난 주 당당한 솔로의 모습을 보여줬다 '20:3'의 솔로 박진제. 신현수•유나영 커플이 못봐주겠다는 듯 박진제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누가 이 외로운 솔로 구제 좀 해주시길..."우리는 100%에요~"각자 다른 개성으로 무장한 시드 2위 '100%'의 입장이 이어졌다.그 다음은 '대역죄인'이 입장. 선두에 선 오수민의 댄스를 빙자한 몸부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치킨을 뜯어먹느라 바쁜 김현도와 김창원.최재형을 믿는다며 입장하다말고 레드카펫에 드러누운 '센넘이주장'의 강태양과 조성열.'센넘이주장'의 편한 꼴은 절대 보지 못하겠다며 무서운 얼굴로 쫒아내버
오늘도 어김없이 정시혁의 이벤트 시간이 다가왔다~ 지난주 아저씨같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는지 깔끔하게 차려입고 머리까지 신경쓴 모습이 눈에 띈다.오늘의 정시혁은 어떤 말로 관중들을 홀릴까? 일단 사악한 미소 한 번 날려주고 시작해보자.입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말들과 세라의 힘으로 호응도는 예상을 뛰어넘는다. 실제로 현장에 와서보면 어느새 손을 들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자신은 그렇지 않을것이라 확신하는 이는 다음 사진을 한 번 보자.실제 지난 주의 모습이다. 자존심 센 남자들의 무릎도 그의 앞에서 어김없이 굽혀졌다. 뒤에 찬조 출연한 '100%' 김동훈도 사악한 미소 작렬~이번주는 다른 선물이 생겼다.
개인전 1위 시드의 김현도와 2위 이제명 그리고 3위의 김상훈이 경기에 앞서 먼저 무대로 들어섰다.드디어 대결을 펼칠 김창원과 신현수가 각각 오수민과 유나영의 마사지를 받으며 레드카펫을 밟았다.가위바위보가 아니라 김창원이 악수를 위해 손을 내밀자 신현수가 가위를 내며 승리를 거뒀다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다.'가만두지 않겠다'신현수의 장난이 김창원의 분노게이지를 급상승시켰다."오~ 신이시여"이건 김창원에게 살려달라고 비는 것이 아니다. ㅋ 극적으로 역전승을 거둔 신현수가 승리에 기뻐하는 모습일 뿐.아쉬운 마음에 경기가 끝난 후에도 손을 떼지 못하고 가만히 서있는 김창원.김상훈 선수
'대역죄인'과 '20:3'이 경기를 앞두고 각자 준비를 하고 있다. 김창원과 오수민의 모습이 신현수•유나영 커플보다 더 다정해 보인다.박진제와 신현수를 잇달아 누르고 유나영을 상대하는 김창원의 입이 벌어져있다. 과연 올킬에 성공할 수 있을까?어쩌면 차례가 오지 않을지도 모르겠다며 두 손 놓고 구경하는 김현도와 마냥 좋은 오수민의 미소.하지만 유나영은 김창원과 오수민을 연이어 누르며 여성 선수의 강함을 보여주며 김현도까지 이끌어 냈다.'20:3'을 꺾고 여유로운 모습으로 왕좌에 앉은 '대역죄인' 승릴를 따낸 김창원과 김현도는 '쩍벌남'의 자세로 있는 반면 패한 오수민은 기를 펴지 못하고 쭈그린 자세로 앉았다.이어진 '센넘이
관람석에서 '흑룡'의 조성일, 박한솔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유는 박한솔의 아이디가 해킹을 당해서 살려달라 말하러 왔단다.경기 직전 긴장한 모습으로 앉아있는 해설자들. 능숙한 해설위원들도 이 때 만큼은 떨릴 수 밖에 없는 듯~드디어 '센넘이주장' 과 '악마군단'의 대장전 도전자 4강전의 경기가 시작됐다.1세트 장재원을 누르고 기분이 좋아진 강태양.하지만 1세트 승리의 'V'는 '악마군단'의 차지~ 큰 덩치에도 불구하고 의외의 귀여운 모습을 가진 김현수.결국 2세트마저 따낸 '악마군단'이 승리를 따냈다. 자신감 넘치는 경기였지만 경기가 끝나고 난 후 나오는 한숨은 어찌하지 못했다."우리는 악마군단이라고~"다시 자신감 넘치는
3킬 활약으로 팀을 승리로 이끈 김윤환.확실한 1승 카드 진영수."승리는 우리의 합작!"'우월한 비율!'"우리는 승리의 STX 소울!"승리를 따내며 2위 자리를 지킨 STX 소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2-21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한 신예 저그 이예훈.신노열, 팀 승리 마무리!전상욱, 웅진 저그 라인 제압하며 팀 승리 견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위너스리그 첫 승을 신고한 폭스 선수들!승리의 주역 신노열, 전상욱, 이예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나보다 조금 더 높은 곳에'김윤환과 비교해 한층 높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김은동 감독의 손."괜찮아"2승째를 올리지 못해 힘이 빠진 박영민의 어깨를 감싸는 한동욱의 손.'두고보자'이를 꽉 물고 경기석으로 향하는 공군의 세 번째 주자 '폭풍저그' 홍진호.'2킬!'2승을 올리고 난 후에야 밝게 웃는 김윤환. '최후의 1인'공군의 마지막 선수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김성기가 공군의 네 번째 주자로 무대에 올랐다.패배의 순간이 가까워지자 힘 빠지는 박대경 감독."덩실덩실~"두 손 들고 승리를 확정지은 김윤환을 맞으러 가는 김은동 감독.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동점!'진영수가 바로 2세트를 잡으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작전은 은밀하게'입을 가리고 조심히 3세트를 준비하는 진영수와 코칭 스테프.'어떻게 해야하나'생각에 잠긴 공군 박대경 감독."출전을 명 받았습니다"공군의 막내 박영민 이병이 출격을 신고했다. "잘하는데~"박영민의 경기를 보며 감탄하는 공군 선임병들.박영민에게 항복선언을 한 후에도 모니터를 바라보는 진영수.'역전!'박영민이 진영수를 꺾어 다시 한 발 앞서나가는 공군.'승리의 경례'타 게임단과 다른 공군 특유의 승리 신고.'저그 에이스 출격'팀내 최다승 저그 김윤환이 박영민을 잡기 위해 세 번째 선수로 나왔다.'승리를 위한 숨고르기'경기 시작 직전 크게 숨
'경기 시작!'방송 시작과 함께 STX가 먼저 입장했다."필승!"공군이 입장 후 경례에 이어 힘찬 파이팅을 외쳤다.'왠지 괜찮은데'컨디션이 좋아보이는 차재욱.'신예의 패기로!'신예 테란 김성현이 STX의 첫 주자로 나섰다.'부담스러운 첫 주자'승리에 목말라 있는 공군의 첫 번째 선수는 민찬기.'기선 제압!'민찬기가 김성현을 잡으며 1세트를 따냈다.'승리의 기쁨'승리한 민찬기와 손뼉을 맞추며 밝게 웃는 박대경 감독."1승 했습니다"거수경례로 1세트 승리를 신고하는 민찬기.'테란 에이스 출동'STX의 테란 에이스 진영수가 두 번째 주자로 출전했다.'방심은 없다'경기 전 장비를 꼼꼼히 체크해보는 진영수.'기도'2세트 시작 전 두 손을 모으고
'MSL 진출!'박명수가 정종현을 꺾고 3시즌만에 MSL 진출에 성공했다.'힘드네'승리한 박명수가 대기실로 돌아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세 번째!'3시즌만에 진출이라 일단 시드부터 노리겠다고 밝힌 박명수.'예상치 못한 탈락'강자로 분류되던 김정우가 패자전에서 탈락했다.'한 명만 산다'최종전은 테란 동족전. 두 명 중 한 명만이 MSL로 갈 수 있다.'MSL 진출이다'이신형에게 항복선언을 받고 생애 첫 MSL 본선에 진출한 정종현. "코치님~"대기실로 돌아간 정종현은 코칭스테프들과 손을 맞잡았다.'방긋방긋'정종현의 입에서 미소가 지워지지 않았다."나 정종현이야~"MSL본선에 진출하며 기량을 뽐낸 정종현."웅진 테란
2010-02-20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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