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7차리그] 5주차, 현장 스케치(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2221458510022740_4.jpg&nmt=27)
'가만두지 않겠다'
신현수의 장난이 김창원의 분노게이지를 급상승시켰다.
"오~ 신이시여" 이건 김창원에게 살려달라고 비는 것이 아니다. ㅋ 극적으로 역전승을 거둔 신현수가 승리에 기뻐하는 모습일 뿐.
아쉬운 마음에 경기가 끝난 후에도 손을 떼지 못하고 가만히 서있는 김창원.
김상훈 선수정도는 이길 수 있다며 밝은 얼굴로 인터뷰를 하는 신현수. 저 뒤에 뿌옇게 보이는 모습의 주인공은 누구?
3위 김상훈이 게슴치레한 눈으로 신현수의 인터뷰를 바라보며 다음 경기를 기약하고 있다. 뭔가 암울한 기운이 느껴지는 그의 표정.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