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직전 긴장한 모습으로 앉아있는 해설자들. 능숙한 해설위원들도 이 때 만큼은 떨릴 수 밖에 없는 듯~
1세트 장재원을 누르고 기분이 좋아진 강태양.
하지만 1세트 승리의 'V'는 '악마군단'의 차지~ 큰 덩치에도 불구하고 의외의 귀여운 모습을 가진 김현수.
결국 2세트마저 따낸 '악마군단'이 승리를 따냈다. 자신감 넘치는 경기였지만 경기가 끝나고 난 후 나오는 한숨은 어찌하지 못했다.
"우리는 악마군단이라고~"
다시 자신감 넘치는 밝은 얼굴로 당당히 무대에 올라선 악마군다. 다음 주 치룰 20:3과의 경기도 승리를 자신하는 정종민.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