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주인공은 바로 지난 주 당당한 솔로의 모습을 보여줬다 '20:3'의 솔로 박진제. 신현수•유나영 커플이 못봐주겠다는 듯 박진제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있다.
누가 이 외로운 솔로 구제 좀 해주시길...
"우리는 100%에요~"
각자 다른 개성으로 무장한 시드 2위 '100%'의 입장이 이어졌다.
그 다음은 '대역죄인'이 입장. 선두에 선 오수민의 댄스를 빙자한 몸부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치킨을 뜯어먹느라 바쁜 김현도와 김창원.
최재형을 믿는다며 입장하다말고 레드카펫에 드러누운 '센넘이주장'의 강태양과 조성열.
'센넘이주장'의 편한 꼴은 절대 보지 못하겠다며 무서운 얼굴로 쫒아내버리는 '악마군단'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