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VSG 아레나에서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시즌3 16강 D조 경기가 열렸다. KSL 16강 D조 1경기에 출전한 이제동이 KSL 시즌1 결승에서 패했던 '알파고' 김성현과 다시 만났다. 이제동이 입술을 꾹 다물고 KSL 준비를 했다.
2019-04-26
2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VSG 아레나에서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시즌3 16강 D조 경기가 열렸다. KSL과 ASL 모두 우승을 차지한 테란 '알파고' 김성현이 이제동과 16강 첫 경기에서 대결한다. 김성현이 KSL 16강 준비를 마치고 헤드셋을 착용했다.
2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9 서머 승격 강등전 최종전이 열렸다.롤챔스 잔류를 노리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챌린저스 돌풍을 노리는 ES 샤크스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쳤다. 롤챔스 잔류에 성공한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단이 무대에 올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19-04-21
2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9 서머 승격 강등전 최종전이 열렸다.롤챔스 잔류를 노리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챌린저스 돌풍을 노리는 ES 샤크스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쳤다. ESS '구거' 김도엽이 1세트에서 탐 켄치 서포터를 선보였다.
2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9 서머 승격 강등전 최종전이 열렸다.롤챔스 잔류를 노리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챌린저스 돌풍을 노리는 ES 샤크스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쳤다. 1세트에서 렉사이를 픽해 맹활약한 진에어 그린윙스 정글러 '시즈' 김찬희.
2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9 서머 승격 강등전 최종전이 열렸다.롤챔스 잔류를 노리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챌린저스 돌풍을 노리는 ES 샤크스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쳤다. '그레이스' 이찬주가 '썩소'를 지으며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2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9 서머 승격 강등전 최종전이 열렸다.롤챔스 잔류를 노리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챌린저스 돌풍을 노리는 ES 샤크스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쳤다. '린다랑' 허만흥이 경기 전 동료의 농담에 '빵' 터지며 긴장을 푸는 모습을 보였다.
2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9 서머 승격 강등전 최종전이 열렸다.롤챔스 잔류를 노리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챌린저스 돌풍을 노리는 ES 샤크스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펼쳤다.승강전에서도 팬들이 관중석을 꽉 채우며 롤챔스의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VSG 아레나에서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시즌3 16강 A조 1, 2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개막전에는 도재욱과 김명운, 조기석과 김성현이 승자전으로 올라가기 위해 맞대결을 펼쳤다. 뮤탈리스크 컨트롤의 끝을 보여준 김현우, 조기석을 3대2로 꺾고 승자전에 올랐다.
2019-04-18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VSG 아레나에서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시즌3 16강 A조 1, 2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개막전에는 도재욱과 김명운, 조기석과 김성현이 승자전으로 올라가기 위해 맞대결을 펼쳤다. 김현우가 위기의 순간 신들린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선보이며 승부를 최종전으로 몰고 갔다.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VSG 아레나에서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시즌3 16강 A조 1, 2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개막전에는 도재욱과 김명운, 조기석과 김성현이 승자전으로 올라가기 위해 맞대결을 펼쳤다. 조기석이 김성현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자신감에 찬 표정을 지었다.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VSG 아레나에서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시즌3 16강 A조 1, 2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개막전에는 도재욱과 김명운, 조기석과 김성현이 승자전으로 올라가기 위해 맞대결을 펼쳤다. 도재욱이 김명운을 상대로 3대1 깔끔한 승리를 따내며 승자전 진출에 성공했다.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VSG 아레나에서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시즌3 16강 A조 1, 2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개막전에는 도재욱과 김명운, 조기석과 김성현이 승자전으로 올라가기 위해 맞대결을 펼쳤다. 김명운이 벼랑 끝에서 한 세트를 만회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VSG 아레나에서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시즌3 16강 A조 1, 2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개막전에는 도재욱과 김명운, 조기석과 김성현이 승자전으로 올라가기 위해 맞대결을 펼쳤다. 도재욱이 김명운에게 프로토스로 저그를 상대하는 다양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2대0으로 앞서갔다.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VSG 아레나에서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시즌3 16강 A조 1, 2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개막전에는 도재욱과 김명운, 조기석과 김성현이 승자전으로 올라가기 위해 맞대결을 펼쳤다. 백 여명의 팬들이 KSL 경기가 열리는 VSG 스튜디오를 가득 메웠다.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VSG 아레나에서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시즌3 16강 A조 1, 2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개막전에는 도재욱과 김명운, 조기석과 김성현이 승자전으로 올라가기 위해 맞대결을 펼쳤다. 도재욱이 이전 패배에 익숙하던 자신은 잊으라며 자신감에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했다.
1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VSG 아레나에서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이하 KSL) 시즌3 16강 A조 1, 2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개막전에는 도재욱과 김명운, 조기석과 김성현이 승자전으로 올라가기 위해 맞대결을 펼쳤다. 경기 전 서로 악수를 나누며 필승을 다짐하고 있는 도재욱(왼쪽)과 김명운.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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