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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 양대인 감독, "대회마다 우승하고 싶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사진=라이엇 게임즈
빌리빌리 게이밍(BLG)을 LPL 스플릿1과 퍼스트 스탠드 우승으로 이끈 양대인 감독이 스플릿1과 첫 번째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를 돌아봤다.

BLG는 23일(한국 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라이엇 게임즈 상파울루'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 결승전서 G2를 3대1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이번 BLG의 우승으로 6월 대전에서 열릴 예정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서 LPL 2개 팀이 녹아웃 스테이지로 향하게 됐다.
LPL 팀이 국제 대회서 우승을 차지한 건 2023년 영국서 열린 MSI서 징동 게이밍 우승 이후 3년 만이다. 결승전 MVP는 '빈'에게 돌아갔다.

양대인 감독은 "팬분들의 응원 그리고 선수들 코치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님 도움 덕분에 스플릿1을 좋은 결과로 마무리해서 너무 기쁘다"리며 "대회마다 우승 하겠다고 말하고 싶다. 제가 약속드릴 좋은 경기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팀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마음으로 항상 열심히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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