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DK까지 잡았다' kt, 개막 5연승 질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15220243001780b91e133c1f11045166170.jpg&nmt=27)
▶ 디플러스 기아 1대2 kt 롤스터
1세트 디플러스 기아 승 vs 패 kt 롤스터
2세트 디플러스 기아 패 vs 승 kt 롤스터
kt 롤스터가 디플러스 기아까지 잡아내고 개막 5연승을 질주했다.
kt는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3주 차 디플러스 기아와의 경기서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승리한 kt는 개막 5연승(+8)을 질주하며 단독 선두를 이어갔다. 디플러스 기아는 시즌 3패(2승)째를 당했다.
1세트를 내준 kt는 2세트 인베이드 상황서 디플러스 기아의 2명을 정리했다. 바텀서 '에이밍' 김하람의 애쉬가 '스매쉬' 신금재의 직스를 잡은 kt는 미드서는 '비디디' 곽보성의 흐웨인이 '커리어' 오형석의 파이크까지 제압했다.
상대 탑 포탑 다이브 때 2킬을 추가한 kt는 17분 탑에서 벌어진 전투서 이득을 챙겼다. 전령 싸움서도 킬을 추가한 kt는 바람 드래곤 영혼을 가져왔다. 34분 탑에서 벌어진 한 타서 승리한 kt는 디플러스 기아에게 바론을 스틸 당했지만 40분 바텀으로 밀고 들어가 상대 본진 넥서스를 파괴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세트 바텀서 디플러스 기아가 퍼블을 기록했다. 이어 탑 포탑 다이브 때 '퍼펙트' 이승민의 나피리에게 2데스를 안겼다. 바텀 강가 전투서 패한 디플러스 기아는 21분 바텀 전투서 이득을 챙겼다.
29분 탑 정글에서 벌어진 전투서 3킬을 쓸어담은 kt는 디플러스 기아와의 전투서 조금씩 격차를 벌렸다. 44분 미드 한 타서 '에이밍' 김하람의 유나라가 활약한 kt가 상대 병력을 정리하고 길었던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