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롤스터는 3주 차에 디플러스 기아와 DN 수퍼스를 연이어 꺾었다. 15일 디플러스 기아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잡았던 KT는 18일에 DN 수퍼스를 완파했다. 2주 차에서 LCK 전통의 강호 젠지와 T1 잇달아 상대해 승리로 장식한데 이어 상위권 도약을 꿈꾸는 디플러스 기아까지 제압하며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 가장 먼저 치고 나갔다.
무패의 KT는 4연승 행진을 이어간 한화생명을 1승 차이로 따돌리며 굳건히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두 팀은 오는 29일 2026 LCK 정규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