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진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3주 차 농심에 1대2로 역전패를 당했다. 농심 전 13연패를 당한 한진은 시즌 5패(1승)째를 당했다.
그러면서 김 감독은 "승리를 간절하게 생각하고 이기려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다. 소통적인 부분서도 익숙하다 보니 저희가 잘할 수 있는 걸 하게 됐다"라며 "하지만 오늘은 그런 부분이 밴픽에서 안 좋았다. 여러 가지를 보완해서 다음 경기를 준비하면 오늘 경기력을 봤을 때 우리가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 거 같다"며 패배 속에서도 희망을 봤다.
4주 차서 디플러스 기아, T1과는 홈 스탠드 원정을 치르는 브리온이다. 김상수 감독은 "오늘 아쉬운 경기를 보여줘서 죄송하다"라며 "잘 정비해서 다음 경기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