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7주 차 디플러스 기아와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11연승을 질주한 한화생명은 시즌 12승 1패(+18)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윤성영 감독은 1세트서 상대가 이렐리아, 미드 자리아 등 조커 픽을 뽑은 것에 관해선 "상대가 검증하고 했을 거로 생각한다"라며 "저희도 하던 대로 묵직하게 하던 대로 했다. 다만 저희가 더 잘해서 결과가 좋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끝으로 그는 "항상 응원해 줘서 감사하다. 선수들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계속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그리고 믿는 만큼 좋은 경기를 보여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