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숲(SOOP)이 20일부터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6 GSL 시즌2 개막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2026 GSL 시즌2는 20일 12강 A조 경기를 시작으로 6월 7일 결승전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12강은 4인 1조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펼쳐지며, 모든 경기는 3판 2선승제로 진행된다. 예선전을 통과한 김도욱, 김유진, 신희범, 변현우, 김도우, 고병재, 박한솔, 강민수가 12강에 진출했으며, 김준호, 클레망 데플란케, 조성주, 이병렬은 8강 시드를 받아 본선에 직행한다.

8강전은 5월 27일과 28일 오후 6시 30분에 진행되며, 4강과 결승전은 6월 7일 오후 5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12강과 8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4강부터는 오프라인 경기로 운영된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