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구마유시' 활약한 한화생명, BNK 꺾고 단독 선두 질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21184703070090b91e133c1f11015245119.jpg&nmt=27)
▶ BNK 피어엑스 0대2 한화생명e스포츠
1세트 BNK 피어엑스 패 vs 승 한화생명e스포츠
2세트 BNK 피어엑스 패 vs 승 한화생명e스포츠
한화생명e스포츠가 BNK 피어엑스를 꺾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한화생명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아레나에서 열린 LCK 8주 차서 BNK를 2대0으로 제압했다. 시즌 13승 2패(+19)를 기록한 한화생명은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BNK는 시즌 5승 10패(-9)를 기록했다.
한화생명이 기선을 제압했다. 중후반까지 난타전을 펼친 한화생명은 28분 바론 전투서 대승을 거뒀다. 바텀에서 벌어진 싸움서도 킬을 추가했다. 35분 탑 강가서 '구마유시' 이민형의 케이틀린이 쿼드라킬을 기록한 한화생명은 글로벌 골드 격차도 9천으로 벌렸다.
승기를 굳힌 한화생명이 바텀으로 밀고 들어가 BNK의 본진 건물을 정리하고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한화생명은 2세트 바텀 전투서 '태윤' 김태윤의 루시안에게 3킬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20분 미드 전투서 대승을 거둔 한화생명은 곧바로 바론 버프를 둘렀다.
기세를 몰아 BNK의 미드 2차 포탑을 압박한 한화생명은 BNK의 바텀 건물을 정리했다. 골드 격차를 벌린 한화생명은 29분 탑 3차 포탑 전투서 승리했다. 승기를 잡은 한화생명은 수비하던 BNK 병력을 정리하고 경기를 매듭지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