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배틀 그라운드 모바일서 71점에 그쳐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에란겔에서 진행된 1라운드 초반 중국과 태국이 킬을 기록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하지만 중반까지 킬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운영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한국은 최종 싸움서 중국을 제치고 치킨가져오는 데 성공했다.
2라운드서는 '로조크'서 자기장이 형성된 가운데 한국은 4라운드서 전멸했다. 선두 태국이 전원 생존한 가운데 요르단, 말레이시아를 꺾고 치킨을 획득하며 금메달 가능성을 높였고 한국은 6위로 내려 앉았다.
한국은 이후 라운드서도 치킨을 얻는데 실패하며 순위권에 들어가지 못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