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기는 이번 조지명식에서 프로토스 육룡들을 상대로 "도토리키재기", "퇴출할 프로토스는 모두"라고 말하는 등 갑작스레 말문이 트인듯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했다. 또 매서운 눈빛으로
또 이제동과 마재윤을 한 조로 몰아 넣으며 "철문을 내리겠다", "지면 내가 손해" 등으로 불편한 관계임을 여실없이 보여준 이성은이 도발상으로 MP3를 받았다.
한편 자신에게 몰린 윤용태와의 관계를 송병구에게 바통을 넘기며 "송병구 저그가 이긴 윤용태" 발언을 이끌어낸 염보성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