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스타리그를 예상한다면 일감으로 르까프 구성훈의 진출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최근 성적을 보거나 상대 선수들을 고려했을 때 구성훈이 4전 전승으로 스타리그 16강 본선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첫 경기에서 맞붙는 구성훈과 김윤중의 경기는 구성훈이 2대0으로 예상합니다. 김윤중이 그동안 프로토스전에서는 꽤 좋은 경기력을 펼쳤지만 경험 부족을 극복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만약 김윤중이 구성훈을 꺾는다면 본선 진출 티켓은 박찬수에게 넘어 갈테죠.
두번째 경기 역시 구성훈이 좋은 성적으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을 것 같습니다. 구성훈은 메카닉보다 바이오닉에 이은 드롭십 운용이 좋기 때문에 2대0으로 가볍게 승리할 것입니다.
온게임넷 김태형 해설 위원
정리=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바투 스타리그 36강 J조 1차전@온게임넷
▶구성훈(테) – 김윤중(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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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트 <왕의귀환>
▶박찬수(저) – 1차전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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