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 명만 더 뽑으면 스타리그 16강이 완성되네요.
또 박성준의 기세가 상당히 좋습니다. 프로리그에서 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고 프로토스전에서는 4연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프로리그 분위기가 좋은 선수들이 대부분 스타리그에서도 선전하고 있음을 돌이켜 볼 때 박성준의 진출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변수가 있다면 박상우가 올라오는 편이 되겠죠. 1차전에서 박대경을 제압한다면 최근에 유행하는 메카닉을 통해 박성준을 흔들 수도 있습니다. 신희승으로부터 노하우를 전수받았다면 이변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온게임넷 엄재경 해설 위원
정리=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바투 스타리그 36강 K조 1차전@온게임넷
▶박상우(테) – 박대경(프)
1세트 <달의눈물>
2세트 <메두사>
3세트 <왕의귀환>
▶박성준(저) – 1차전 승자
1세트 <달의눈물>
2세트 <메두사>
3세트 <왕의귀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