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한 경기라도 이길 수 있어서 다행이다.
Q 구리와의 경기가 팽팽했는데.
Q 3연패를 기록했었는데.
A 적응을 못했기 보다는 상대들이 너무 강했던 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Q 바둑과 바투의 차이가 있다면. A 턴배팅이나 베이스돌, 히든 등 운이 조금 많이 작용하는 것 같다. 바둑보다 반전이 훨씬 많다.
Q 다음에도 리그가 개최되면 참가할 의향이 있나.
A 열린다면 꼭 출전하고 싶다.
Q 다음 대회가 열린다면 목표는.
A 좀 더 열심히 연습해서 본선 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싶다.
Q 바투를 즐기는 법을 조언한다면.
A 너무 승패에 연연하지 말고 게임을 즐긴다고 생각하면 보다 더 재미있게 바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Q 대회에 참가한 총평을 한다면.
A 바둑과 다르게 팬들 앞에서 대국을 하는 것이 색다른 경험이었다. 재미있었다. 바투 리그가 활성화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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