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CJ 한상봉, 날카로운 찌르기로 권오혁 꺾고 16강 진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2072037320007060dgame_1.jpg&nmt=27)
◆로스트사가 MSL 32강 D조@MBC게임
1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데스티네이션> 권오혁(프, 5시)
2세트 이경민(프, 11시) <신청풍명월> 승 한상봉(저, 7시)
패자전 권오혁(프, 11시) 승 <카르타고> 이경민(프, 5시)
최종전 권오혁(프, 11시) <비잔티움2> 승 한상봉(저, 5시)
‘완벽한 타이밍!’
CJ 한상봉이 날카로운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SK텔레콤 권오혁을 꺾고 로스트사가 MSL 16강 최종 진출자로 선정됐다.
한상봉은 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를 일찌감치 해주며 앞마당 해처리를 가져갔다. 권오혁은 앞마당 캐논을 소환하며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했다.
한상봉은 저글링이 한 부대 가량 생산되자 권오혁의 앞마당으로 진격했다. 권오혁의 앞마당에는 캐논이 2개 건설 되 있었고 프로브로 입구를 막고 있었으나 한상봉은 미세한 틈을 발견하고 캐논을 무시한 채 상대 본진으로 저글링을 난입시켰다.
한상봉의 저글링은 상당 수 본진으로 난입해 프로브를 몰살하며 승기를 잡았다. 기세가 오른 한상봉은 3시 추가 확장기지까지 건설한 뒤 뮤탈리스크 체제로 전환해 권오혁의 본진을 마비시키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