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0-1 이스트로
1세트 김영진(테, 11시) <신청풍명월> 승 신대근(저, 1시)
신대근은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해 일찍 저글링을 생산했다. 김영진은 무난하게 2배럭을 올리며 바이오닉 체제를 선택했다.
신대근은 저글링 6기가 생산되자 바로 공격을 감행했다. 배럭조차 건설이 완료되지 않았던 김영진은 허무하게 저글링에 본진을 장악당하며 3분 44초만에 GG를 선언했다.
KTF는 차봉으로 저그 고강민을 선택했다.
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