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재윤 1-1 김명운
1세트 마재윤(저, 5시) <데스티네이션> 승 김명운(저, 11시)
2세트 마재윤(저, 5시) 승 <비잔티움2> 김명운(저, 11시)
CJ 마재윤이 다수의 저글링을 앞세워 웅진 김명운을 누르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재윤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뒤 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를 위한 개스 100만 채취해 초반 타이밍을 노렸다.
레어 업그레이드조차 올리지 않은 마재윤은 지속적으로 저글링을 생산했고, 20기 이상의 저글링이 모이자 공격을 감행했다. 무난하게 스파이어 체제를 선택했던 김명운은 마재윤의 다수 저글링에 앞마당을 장악당하며 GG를 선언했다.
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