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에는 출연진 뿐 아니라 모든 스탭들이 하나가 되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마당청소를 시작으로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는 등 함께 뛰어 놀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등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샘물의 집' 민외순 원장은 “샘물의 집을 처음 시작할 당시만 해도 정부의 지원도 없고 민간 단체의 봉사 지원도 없어 막막했다”라며 “지금 샘물의 집 아이들이 30명이 넘었는데, 앞으로 우리 샘물의 집을 찾아오는 봉사 단체가 늘어나, 아이들이 더 많은 희망의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앳플레이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MBC게임 남준원 PD는 " 빠듯한 스케줄 속에서 단합된 모습으로 어려운 아이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낸 것 같다. 방송을 성공리에 마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그동안 많은 사랑을 보여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진행된 따듯한 분위기는 2월 28일(금) 오후 1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플레이 시즌2' 최종회 특별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는 그동안 나누어 출연해 오던 유병준, 한승엽, 정인호, 박상현, 안리나가 총출동하여 시즌을 마무리하는 특별방송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