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사가] KTF 박찬수 양대 4강 위한 '첫 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2281606530007874dgame_1.jpg&nmt=27)
박찬수는 현재 삼성전자 송병구와 함께 양 방송사 리그인 스타리그와 MSL에 올라 있다. 두 리그 모두 8강전이 치러지고 있고 그 가운데 MSL에서 먼저 8강전을 치르는 것. 상대는 박찬수의 친정팀인 온게임넷의 신상문이다.
박찬수는 양대 리그 중 하나는 결승전을 자신했다. 때문에 첫 스타트를 끊는 이번 경기에 남다른 집중과 열의를 보이고 있다. 최고의 스파링 파트너인 이영호의 도움 역시 박찬수가 가질 수 있는 장점이다.
박찬수는 "내가 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천 단추부터 잘 꿰야 한다"며 "신상문과 오랜만에 경기를 하는데 승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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