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20분 현재 허영무와 이윤열의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 대한 승자맞히기 예상은 허영무 52%, 이윤열 48%로 근소한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허영무가 테란전 승률 1위인 점을 감안하면 차이가 많이 나야 하지만 이윤열과 차이가 없는 것을 보면 이윤열이 오랜만에 4강에 오르기를 기원하는 팬들이 많다고 볼 수 있다.
이에 ‘온리 윤열’이라는 네티즌은 “천재 태란이라 불리우는 이윤열 하지만 요즘 패한 경기가 많은 것은 사실 하지만 우리 가슴속엔 여전히 그가 있다. 절대 지지 않을 것 같은 그 강인한 포스를 보여달라”며 이윤열을 응원했다.
허영무의 2연속 MSL 4강 진출과 이윤열의 4년만에 MSL 4강 복귀가 걸려 있는 로스트사가 MSL 8강전은 오후 6시3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며 같은 시간 생중계 된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로스트사가 MSL 8강 3회차
▶허영무(프)-이윤열(테)
1세트 <비잔티움2>
2세트 <카르타고>
3세트 <신청풍명월>
4세트 <데스티네이션>
5세트 <비잔티움2>
*3월 5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