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단장 김성철)은 신한은행 프로리그08-09시즌 3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를 맞아 프로게임단 T1의 마스코트인 벙키 데이를 실시한다. 김택용과 도재욱에 이어 세 번째 단일 캐릭터 이벤트다.
미니 벙키 인형(사진)은 벙키의 T1마스코트 활약 이후 팬들의 열렬한 호응에 힘입어 제작하게 되었으며, 4라운드의 시작과 함께 SK텔레콤 T1 홈페이지(www.sksports.net)를 통해 공개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e스포츠의 최초의 팀 마스코트로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는 벙키와 함께 SK텔레콤 T1의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응원의 자리를 마련했다. 팬 여러분의 벙키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벙키의 활동영역이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