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삼성전자, 4번 도전 끝에 100승 달성

삼성전자 칸이 프로리그 통산 두 번째 단일 팀 프로리그 100승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벌어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시즌 이스트로와 경기에서 KTF에 이어 단일 팀 프로리그 100승을 거뒀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25일 온게임넷 스파키즈와 경기에서 100승 달성 기회를 눈앞에서 놓쳤다. 이후 STX 소울, 화승 오즈에게 연달아 패하며 100승 고지에서 번번히 고배를 마셨다. 계속되는 연패로 삼성전자는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4번의 도전 끝에 7일 이스트로를 상대로 드디어 100승 고지에 올랐다. 선봉으로 나선 신예 프로토스 최윤선이 3킬을 기록한 뒤 허영무가 마무리해 100승을 자축했다.

이소라 기자 sjoh@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젠지 19승 7패 +22(41-19)
2한화생명 19승 7패 +22(43-21)
3T1 17승 9패 +17(38-21)
4DK 17승 9패 +10(36-26)
5KT 15승 11패 +6(34-28)
6한진 10승 16패 -7(27-34)
7농심 10승 16패 -11(25-36)
8BNK 10승 16패 -11(24-35)
9키움 7승 19패 -19(22-41)
10DN 6승 20패 -29(13-42)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