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드래프트 평가전은 참가 준 프로게이머 선수의 기량점검 및 실효성 증대에 역점을 두었으며 불참 시 드래프트 참가 불가, 풀리그 전적 승률 상위 55명까지 드래프트 참가 자격 부여 등 참가 자격을 강화하였다.
저그 유저인 김성운은 18승 3패 승률 85.7%의 성적으로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하였으며, 김도우가 테란 중 최고를, 하늘이 프로토스 중 최고 승률을 기록해 관계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최고령 참가자이자 현재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중인 안형진은 18승6패 승률75%의 성적으로 종합 순위 6위에 올랐으나 군복무 관계로 이번 드래프트는 포기한 상황이다.
이번 드래프트 평가전을 통과한 56명의 선수들은 3월24일 용산 상설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인 “2009년 상반기 스타크래프트 신인 드래프트” 에 참가 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이번 드래프트 참가자 명단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