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드래프트에는 제36회 준프로 선발전(커리지매치)부터 제46회 준프로 선발전까지 입상한 선수들이 참가했다. 또 엘리트 스쿨리그와 IEF 2008에서 입상한 선수들도 참가 자격이 주어졌다.
이외에도 엘리트 스쿨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친 노준규는 웅진으로, 김동현은 MBC게임으로, 백승혁은 화승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한편 우선지명권 2장을 모두 사용한 팀은 이스트로 등 7팀으로 화승, 온게임넷, 웅진은 우선지명으로 각각 한 명을 택했고, STX는 우선지명 선수가 없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 상반기 드래프트 우선 지명자
이스트로=이진수(저그), 김이삭(프로토스)
위메이드=김준호(저그), 최지성(프로토스)
MBC게임=김동현(저그), 이성로(저그)
KTF=조기석(테란), 최영웅(프로토스)
웅진=노준규(테란)
온게임넷=김봉준(프로토스)
SK텔레콤=김성운(저그), 정경두(프로토스)
CJ=김민우(프로토스), 김혁진(프로토스)
삼성전자=조귀환(저그), 황경영(테란)
화승=백승혁(테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