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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천-경기 강세 신인 드래프트 분석(1)

이번 2009 상반기 신인 드래프트에서 선발된 30명을 지역별로 분류한 결과 서울과 수도권인 인천, 경기 지역이 강세를 보였다.

서울은 1순위 지명으로 선발된 김도우를 비롯해 총 12명이 지명됐다. 드래프트에 선발된 전체 인원의 무려 40%를 차지해 서울 지역에 유망주가 다수 포진돼 있었다.
서울에 이어 경기도와 인천이 각각 4명으로 2위 자리를 지켰다. 경기도는 저그 2명과 테란, 프로토스가 각각 1명을 기록했고, 인천은 저그가 1명, 나머지는 프로토스였다.

이후로는 충청남도, 대구, 부산이 각 2명이었고, 강원도, 제주도, 광주, 대전이 각각 1명씩을 기록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 신인 드래프트 지역별 분포
지역=인원
서울=12
경기도=4
인천=4
충청남도=2
대구=2
부산=2
강원도=1
제주도=1
광주=1
대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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