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1순위 지명으로 선발된 김도우를 비롯해 총 12명이 지명됐다. 드래프트에 선발된 전체 인원의 무려 40%를 차지해 서울 지역에 유망주가 다수 포진돼 있었다.
이후로는 충청남도, 대구, 부산이 각 2명이었고, 강원도, 제주도, 광주, 대전이 각각 1명씩을 기록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2009 신인 드래프트 지역별 분포
지역=인원
서울=12
경기도=4
인천=4
충청남도=2
대구=2
부산=2
강원도=1
제주도=1
광주=1
대전=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