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은 이번 결승전을 앞두고 다른 프로게임단과는 일절 연습을 하지 않고 있다. 전선수단이 내부 연습을 통해 필살전략과 전술을 구상하고 있는 것. 각 선수별로 하루 30~35 경기를 소화하며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
조정웅 감독은 "플레이오프를 준비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수들에게 연습을 맡기고 있다"며 "(이)제동이가 걸리기는 하지만 지난 2007시즌의 기억을 떠올려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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