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팬미팅은 박찬수 선수의 개인리그 최초 우승을 기념하고 함께 응원해준 서포터즈들에 대한 보답 차원으로 준비됐다. 기존 팬미팅과는 다르게 선착순 100명을 선별해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자라섬으로 봄 소풍을 떠난다.
박찬수 “소풍과 MT 가는 시즌으로 알고 있다”며 “서포터즈와 함께 봄 소풍을 떠난다니 기대가 된다. 많이 오셔서 박찬호(박지수, 박찬수, 이영호)와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한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3월31일부터이며 선착순 100명만 받는다. KTF 매직엔스 팬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KTF 매직엔스 홈페이지 (www.ktfmagicn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