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을 하기 위해 4시간이나 기다렸다. 떨어지면 정말 충격이 클 것 같았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올킬을 하는 등 분위기가 좋아져서 이번 예선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 같다. 감독님이 져도 내보내주시는 바람에 경험치가 쌓여 레벨이 높아지고 있다.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는 같은 조에 저그만 3명 들어와도 좋다. 다른 방법으로 요리할 수 있다.
예선을 처음으로 통과했는데 KTF 올킬할 때만큼 기쁘다. 울컥하는 무언가가 있더라. 이번 MSL 조지명식에 올라가는 것이 목표다.
◆MBC게임 예선 맵 순서
8강 : 데스티네이션-메두사-비잔티움2
4강 : 메두사-비잔티움2-데스티네이션
결승 : 비잔티움2-데스티네이션-메두사
◆서바이버 예선 22조 8강
안기효(프, 위메이드) 2-0 김성운(저, SK텔레콤)
김경모(저, 화승) 2-0 김국군(테, CJ)
임진묵(테, 웅진) 2-0 유태영(프, KTF)
박대만(프, 공군) 0-2 이정현(저, 삼성전자)
◆4강
김경모(저) 2-0 안기효(프)
임진묵(테) 2-1 이정현(저)
◆결승
임진묵(테) 2-1 김경모(저)
◆최종진출
임진묵(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