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재욱은 6일 진행된 '육룡 릴레이 인터뷰'에서 “내 얼굴은 보통 이하”라고 말했다. 도재욱은 "입이 돌출형이고 눈도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잘 생겼다고 할 수 없다. 오히려 보통 이하일 것"이라고 스스로 외모를 평가절하했다. 또한 "내 얼굴이 보통 이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자 친구를 고를 때 외모는 고려 대상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했다.
도재욱은 데뷔 초 팬들 사이에서 개성 있는 외모로 평가 받았지만 '구준표'의 복장을 따라한 뒤 '도준표'로 불리면서 '꽃남' 수준까지 인기가 치솟았다. 특히 승부욕이 넘치는 날카로운 눈매와 우뚝 솟은 광대뼈, 날카로운 턱선은 그림 솜씨가 좋은 팬들 사이에서 커리컬처하기 좋은 외모로 꼽힌 바 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