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동 감독 - 2년 동안 STX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셔서 팀이 계속 성장했다. 광안리 우승뿐 아니라 우승 후에도 계속 강팀의 면모를 갖춰 나갈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
e스포츠 10년사에서 새로운 종목의 프로리그가 열리는 것은 처음인 만큼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 주신 단장, 부단장 및 사무국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
김솔 플레잉 코치 - 10년 동안 스페셜포스 선수로 지내다 이렇게 기업팀이 창단되고 나니 감회가 새롭다. 월드 베스트라는 STX 기업 이미지처럼 스페셜포스팀도 월드 베스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STX는 연습이 체계적이고 구체적이며 자기 관리가 철저한 팀이다. 코칭 스테프의 관리 하에 팀워크를 키운다면 성적은 물론이고 모든 면에서 최고의 면모를 자랑하는 팀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서대원 - 500여명을 제치고 뽑혀 감계무량하다. 부담감도 있지만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 뿐이다.
윤재혁 - 4년 동안 대회를 해오면서 꿈으로만 생각했던 프로리그가 개최된다니 너무 기쁘다. 또한 명문구단인 STX에 입단하게 되 기쁘고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더 좋은 경기로 프로리그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김성은 : STX에 입단하게 되 기쁘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빛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김준백 : 팀내 유일한 아마추어 이지만 이번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 광안리 우승을 위해 팀원들과 최선을 다할 테니 기대해달라.
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