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2시즌 연속 방송 경기에 진출했다.
▶사실 통과할 줄 몰랐다. 운이 많이 따라서 이긴 것 같다. 기분 좋다.
-지난 시즌 아쉬움이 많이 남을 것 같다. 준비는 어떻게 했나.
-바투의 변수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바둑과 달리 바투는 예측할 수 없는 요소가 많다. 히든과 베이스 빌드에서 유불리가 크다. 바둑으로는 아마추어 강자 정도의 실력만 돼도 프로기사와 겨룰 수 있다.
-프로기사들 사이에서 바투가 확산되고 있는지. ▶초기보다는 많이들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 프로보다는 아마추어 강자들이 바투에 큰 매력을 느끼고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 목표가 있다면.
▶목표를 깊게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한국대표 4인방에는 들어야 하지 않겠나. 운이 따라서 최대한 높은 곳까지 올라가고 싶은 욕심도 있다. 재미있게 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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