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는 팀 단합과 4, 5라운드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작년 12월에 완공한 경상북도 문경 STX 리조트를 찾았다. STX 리조트는 문경의 풍경 좋은 농암면 산자락에 자리잡고 있고 온천시설 등을 완비하고 있어 선수들이 휴식을 취하는 데 안성 맞춤인 자연 친화적인 리조트이다.
STX 박성준은 “STX 리조트에 와보니 내가 진짜 STX 기업의 한 사람이 된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며 “STX 사원들은 매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소라고 하니 다음에 가족들과 꼭 한번 오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곳”이라고 말했다.
STX는 스페셜포스 발대식을 치르고 내려오는 스페셜포스 선수들이 합류하는 오후 5시부터 본격적인 워크숍 일정에 돌입한 뒤 8일 서울로 돌아갈 예정이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