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와의 네이밍 권리 계약을 통해 하이트 스파키즈로 게임단 이름을 바꾸기로 한 온게임넷 스파키즈가 명칭 변경은 4라운드 2주차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협회는 “이사사들의 동의를 얻어야만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의견을 취합하려면 신한은행 프로리그 4라운드 2주차부터 바뀐 명칭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온게임넷도 협회의 입장을 받아들이고 4라운드 2주차부터 바뀐 엠블럼을 부착한 유니폼을 선보일 계획이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