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워크샵을 다녀 온 이후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A 이번에 STX 워크샵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워크샵 프로그램이 팀워크에 가장 중점적이었다. 협동심을 배웠고 선수들끼리 뭉칠 수 있는 계기가 많았다. 경기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Q 단장의 능선은 어떤가.
A 밸런스는 종족 구분 없이 5대5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의 경기 스타일에는 잘 어울리는 맵이라 생각한다.
Q 경기가 길어졌다.
A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다. 그러나 박상우 선수가 생각보다 잘했던 것 같다. 다른 유닛을 생산할 여유가 없었다.
Q 4라운드 목표는.
A 30승이 목표다. 나 자신 보다는 내가 30승을 거둘 때 쯤 되면 STX가 1위로 올라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Q 주장으로서.
A 내가 가장 형이다 보니 부담감이 없지 않다. 경기에서 지면 동생들이 부담을 느낀다고 생각한다. 감독님이나 코치님도 나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에 지금처럼 앞으로도 열심히 할 것이다.
정리=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