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2009 프로리그 2군 평가전 1차 시즌을 4월16일(목)부터 6월18일(목)까지 약 3개월간에 걸쳐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진행 방식은 공군, STX를 제외한 10개 팀이 참가하여 2턴 풀리그로 진행하며, 팀 당 18경기씩 총 90경기가 진행된다. 경기 시작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이며, 장소는 용산 보조경기장에서 실시한다. 공식맵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4라운드 공식맵과 동일한 6개 맵을 사용한다.
특히 이번 2군 평가전에서는 경기의 승패보다 선수의 기량 점검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기존 5전3선승제의 경기 방식이 아닌 승패와 상관 없이 5세트를 모두 진행하는 새로운 경기 방식이 도입되었다. 로스터 유효기간은 프로리그 1군 로스터 유효기간과 동일하며, 엔트리는 매주 화요일 오전 12시에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협회 이재형 경기국장은 “이번 2군평가전은 게임단 2군 전력의 비교분석, 신인 선수 육성 및 경기력 강화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